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베베핀, 아기상어 넘본다…더핑크퐁컴퍼니의 새 캐시카우
김웅기 승부수 통했다…글로벌세아그룹 제지 계열사 실적 급등
산업별 맥락 특화 AI 인기…"보이지 않는 산업 중요도 커질 것"
수영시장 키우며 존재감 확대…배럴, 전문 브랜드 경쟁력↑
내년 건설경기는 민간 중심의 건설투자 증가 등으로 인해 상승하고 주택시장의 경우 둔화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2022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선구 건정연 연구위원은 “올해 건설시장은 수주에서 증가세를 보였지만 건설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로 인해 실질 수주 증가율은 크지 않은 수준”이라며 “건설 투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6일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날 “이번 기업 공개를 계기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화공, 전력·에너지) △인프라·산업 △건축·주택 등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모든 분야에서 솔루션 제공과 함께 △자산관리사업과 탄소제로·수소..
◇ 승진 △리스크관리본부장 이성훈 ◇ 보임 △미래전략T/F팀장 오상진 △전략사업3팀장 김재훈 △전략사업4팀장 정기열 △리츠사업1팀장 박준규 △신탁사업2본부 영업3팀장 이홍석 ◇ 전보 △전략사업1팀장 유동훈 △감사팀장 이홍선 △사업관리3팀장 허민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국민들이 안심하고 고속도로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차관은 6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하루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가 다시 악화되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황 차관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정보센터에서 도로 살얼음·기습적 폭설에 대비한 강원권역의 도로 제설대책·비상대응체계에 대..
이르면 이달 8일부터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된다. 양도세 기준 상향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1주택자가 12억원에 산 집을 20억원에 팔 때 양도세 부담이 최대 4100만원 가까이 줄어들 전망이다. 6일 부동산 세금계산서비스 셀리몬을 이용해 양도세를 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3년 보유해 2년 거주한 1세대 1주택자가 12억원에 매입한 주택을 20억원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해외 입국객 핵심 관문인 광명역에서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갖고 각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로를 촘촘하고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에 가용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 장관은 6일 광명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국내 방역상황이 중대한 국면을 맞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 상향(9억→12억원) 시행 시기가 이르면 이달 8일로 앞당겨진다. 비과세 적용 기간은 주택 매도 잔금 청산일과 등기일 중 빠른 날이 기준이다. 6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비과세 기준선 상향 조치가 이르면 이달 8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일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시가 9억원 이하에서 12억원 이하로 높이는..
포스코건설이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시행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이 같이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장관상도 수상했다. 포스코건설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추진체계·문제인식·프로그램·네트워크·영향성과 윤리경영 등 ESG영역 총 25개 지표 평가에..
대우건설은 공동주택 시공 시 설치하는 ‘갱폼 인양을 위한 자동화 장비(DSG)’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갱폼은 외부 벽체 거푸집 설치·해체 작업 및 미장·치장(견출) 작업 발판용 케이지를 일체로 제작해 사용하는 대형 거푸집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공동주택 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에 의해 수동으로 인양되는 갱폼을 사용했다. 하지만 기존 수동으로 인양되는 갱폼은 타워크레인이 갱폼을 잡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SRT 운영사 SR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취득했다. SR은 공기업 지정 첫 해인 2019년 5월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을 선포하고 같은 해 12월 신규 인증을 취득한데 이어 올해도 재인증을 취득했다. 6일 SR에 따르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한다. SR은 올해부터 기업의 사회적 가치..
GS건설이 한국무역협회가 주도하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자업’에 참여한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인 무역협회 컨소시엄이 서울시에 최초로 제안했던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GS건설은 2013년 서울시의 마이스 사업계획안 발표 후 컨소시엄 주간사인 무역협회와 함께 사업초기부터 구상을 함께했다. 2016년 민간 최초로 사업제안을 하는 파트너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 옥천군, 영동군과 함께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옥천·영동군으로의 인구 유입과 지역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LH는 옥천·영동군에 기존 주민은 물론 다자녀 가구·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주택 운영·관리에 집중한다. 옥천·영동군은 LH의 공..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3일 ‘양성평등, 세상을 움직이다’ 주제로 제주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성평등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의 양성평등 실천 선서문 낭독, 외부전문가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조직문화의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평등한 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양성평등 실천방안을 모색,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데 중점을 뒀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서로..
해외건설협회와 스페인건설협회가 ‘제6차 한-스페인 건설협력포럼’을 통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5일 해건협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일 양국 건설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14년 이후 양국 협회가 연례적으로 개최한 것으로 올해의 경우 지난 6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건설 인프라 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 측은 삼성물산 등 4개사가, 스페인 측에서는 드라가도스(Drag..
현대엔지니어링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현대엔지니어링-협력회 합동 물품 후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창신·돈의동 쪽방주민 530여가구에 간편식 세트를, 종로구 취약계층 200여가구에 쌀과 김장김치 등을 전달했다. 이후 이달 1일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쪽방주민 850여가구에 혹한기 대비 방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