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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험에는 총 154명이 응시해 50명(합격률 32.5%)이 합격했다. 전년도 합격률(11.3%) 대비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연령별로는 30대가 17명(3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 11명(22%), 60대 10명(20%), 40대 9명(18%) 순이었다. 최고령 합격자는 70세, 최연소 합격자는 28세다.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녹색건축인증(G-Seed), 에너지효율등급 평가, 그린리모델링 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전문자격자로,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2015년부터 매년 1회씩 시험을 실시해 지난해까지 총 478명의 건축물에너지평가사를 배출했다.
합격자 명단은 국토부(www.molit.go.kr)와 한국에너지공단(www.bea.energy.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