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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종합건축사사무소는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우재건축사사무소, 위더스건축사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디엔비건축사사무소, 토문건축사사무소, 여일건축사사무소,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광현 심사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은 “최근 LH 공공주택 디자인에서 다양성과 창의성이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반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국민과 함께, LH와 함께’라는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18개 건축사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앞으로도 정부, 학·협회, 민간업계와 다양한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협력해 국민 신뢰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단체 기념촬영](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09d/2021120901001025900057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