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부동산 매매 감소세…증여는 증가세
지난해 서울지역 부동산 매매는 감소한 가운데 증여의 경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지역 주택 증여 건수는 1694건으로 같은 해 9월 1004건, 10월 1200건, 11월 1296건에 이어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서울 거래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9월 7.8%, 10월 10.8%, 11월 11.4%, 12월 14.6%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