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쉼터는 매일 새벽 4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주민들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쉼터 내에 설치된 사이니지 화면을 통해 버스·지하철 도착정보와 강북구의 구정정보르 볼 수 있다. 휴대폰 충전기와 와이파이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용 주민의 안전을 위해 쉼터 내부에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쉼터가 구민에게 아늑한 휴식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