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19일 10시 킥오프…네이버·KBS2·JTBC 생중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19010006729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6. 19. 08: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화문·여의도 등서 거리응원도 열려
월드컵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왼쪽)이 황인범 선수에게 통역기를 끼워주고 있다. /연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네이버, KBS2,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경기를 송출하며, 이경규와 슛포러브 등이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운영한다. 치지직에서는 KBS2와 JTBC의 방송사 중계 화면 역시 시청할 수 있다.

KBS2는 남현종·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고, JTBC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전국 곳곳에서는 대형 전광판 중계와 함께 거리응원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 광화문에서는 KT WEST 전광판을 통해 멕시코전이 생중계되며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본점의 초대형 미디어 스크린 신세계스퀘어에서 경기를 상영한다.

여의도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본사 KIS 스퀘어에서 거리응원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 시흥시 거북섬광장, 강원 춘천시청광장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도 단체 응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2차전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이 멕시코를 꺾을 경우 A조 1위를 조기에 확정하게 된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