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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자가운전자 스스로 평소 자동차를 점검·관리하고 유사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종로구지회장이 맡았으며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차량 구조 일반상식 △차량관리·안전운전 요령 △엔진 장치·변속기·전기장치 설명 △타이어 마모·공기압 점검 △차량 하체·벨트류 점검 △엔진·미션오일 등 점검 △타이어·와이퍼 등 소모품 교체 방법 △차량 배터리 방전 증상 대처법 등이다.
구는 1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차량 관리에 취약한 운전자들이 이번 기회에 무료로 자동차 기본 상식과 소모품 교체법 등을 배워 안전운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