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산림자원연, 전남 버섯 전공학생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7010009542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1. 17.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과 우수인력 육성 업무협약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과 버섯 전공과정 학생들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에 공동 협력키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전남산림자원연구소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과 버섯 전공과정 학생들을 통한 선도적 역할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섰다.

17일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이론과 실습교육 역량강화 협약으로 그동안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축적한 버섯연구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버섯교육 과정을 컨설팅하고 이론과 실무교육 지도에 공동으로 노력함으로써 우수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버섯재배 최신 기술 도입 및 농가 적용을 위한 정보 공유와 교육장소 제공 △재학생들에게 실험·실습 심화학습 기회 부여 △기타 관련 분야 협력 등이다.

전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실습형 농업현장 중심의 기술·경영 교육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꾀하고,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 교육기관이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소에 축적된 산림버섯 재배 기술의 이론과 기술을 토대로 재학생들을 지역 버섯산업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인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