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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심 언론', '모바일 월드 넘버원'의 기치를 내걸고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의 오늘'이 '세계의 오늘'이 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정론직필 추구, 민족정기 구현, 세계정신 실천'이라는 신념을 17년 동안 지켜오신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남도는 아시아 여러 국가들과 협력하며, 지역을 넘어 아시아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 산시성과 자매결연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일본과는 제30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 윤학자 여사 탄생 110주년 행사를 통해 한일 양국이 화해와 평화의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베트남 빈프억성, 필리핀 팜팡가주와도 새롭게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도가 아시아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라남도의 오늘'이 '아시아의 오늘'이 되고, '세계의 오늘'이 될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가 전남의 담대한 여정에 늘 동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더 큰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