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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도청사거리를 시작으로 신우치과 사거리를 통과 후 김대중 광장으로 펼쳐져, 군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전면 차량을 금지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남악 세광프라자 ~ 대죽통로 사거리까지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남악 88포차 ~ E안경 입구, 10000LAB커피 ~ 김대중 광장까지는 한 방향 통행만 허용할 계획이다.
주말에는 남악 중앙공원에서 길거리 농구대회가 이틀에 걸쳐 진행돼 행사에 참여하는 관계자와 관람객의 안전과 그 외 주민들의 차량 소통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이 구간도 주·정차를 금지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청년의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지원하는 제2회 무안YD페스티벌 축제가 무엇보다 안전과 화합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