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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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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서 챔스 도전 이어가나… 감독 "다음 시즌도 좋은 역할"

토트넘 핫스퍼를 떠날 것으로 여겨졌던 손흥민의 토트넘 잔류 가능성이 갑작스레 높아졌다. 지난 10년간 토트넘에 몸 담았던 손흥민은 커리어 내내 우승컵이 없었지만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왕좌를 차지하면서 토트넘의 진정한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손흥민은 '박수칠 때 떠나라'를 준비하며 사우디 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하지만 이번 시즌부터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29..

세계대회 계주 첫 금메달 韓선수는 '태양의 후예' 아역

세계 종합대회 육상 계주 종목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선수 중 한 명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역 배우 출신으로 알려졌다.나마디 조엘진(19)선수는 한국 세계 육상 계주 종목 첫 우승을 이끈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지난 27일 독일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서민준(21·서천군청)과 이재성(24·광주광역시청), 김정윤(20·한국체대)과 함께 3..

잘나가던 김혜성 제동, 10일짜리 부상자명단 올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인으로 잘 적응해오던 김혜성(26·LA다저스)의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29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의 자리는 유격수 유망주인 알렉스 프릴랜드(24)로 메우게 된다.다저스에 따르면 김혜성의 정확한 부상 사유는 왼쪽 어깨 점액낭염이다. 점액낭은 어깨뼈와 힘줄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주머니로 보면 된다.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불편감..

'김상식호' 베트남, 인니 꺾고 아세안 U-23 챔피언십 3연패 금자탑 쌓았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숙적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29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AFF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전반 37분, 응우옌 꽁 프엉이 터뜨린 천금 같은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낸 결과다...

황선우, 日신예에 잡히며 男200m 메달 획득 실패

황선우(22·강원도청)가 2007년생 일본 신예에 밀리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연속 입상에 일단 실패했다.황선우는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월드챔피언십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년 싱가포르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72로 전체 4위에 그쳤다. 이로써 황선우는 이 종목 4연속 메달 획득이 무산됐다. 앞서 황선우는 2022년 부다페스트(은), 2023년 후쿠오카(동), 지난해 도하 대회(금)을 획득한 바 있다. 개인전인..

[우승자의 골프용품] 기타야마, 타이틀리스트 신상 우드로 결정타

3년 전 무명 선수에서 이제는 어엿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자로 자리매김한 일본계 골퍼 커트 기타야마(32·미국)는 다양한 골프채를 들고 3라운드 코스 레코드 수립 등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기타야마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끝난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3언더파 261타로 우승했다. 끝까지 추격전을 벌인 샘 스티븐스(미국)를 1타..

경정, '한증막 더위'에도 펄펄 나는 모터는 10·109·34번

'한증막 더위'에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모터는? 경정에서 모터는 승패의 중요한 요소다. 경주 당일 임의로 배정 받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어서다. 모터는 기온과 수온의 영향을 받는다.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출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9회차(5월 6일)부터 30회차(7월 24일)까지 경주를 기준으로 모터들의 성적을 살펴봤더니 10번 모터가 평균 착순점 9.5점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뉴캐슬 감독 “박승수, 韓축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에디 하우(48)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영입한 박승수(18)를 언급했다. 하우 감독은 29일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대비 기자회견에서 "박승수의 실력을 더 평가해 봐야 한다"며 "짧은 시간 함께했지만 그의 태도와 성격에서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날 입국 뒤 처음 공개석상에 나타난 하우 감독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앞두고 있어...

야말·레반도프스키, 환대 속 방한

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FC 바르셀로나 스타 선수들이 한국 땅을 밟았다. 바르셀로나는 15년 만에 한국에서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치른다.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8회, 코파 델레이(국왕컵) 3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5회 우승에 빛나는 바르셀로나는 지난 2010년 K리그 올스타와 맞대결 이후 15년 만에 방한했다.2024..

육상스타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선출

오랜기간 한국 남자 육상을 대표해온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대표자로 선출됐다.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김국영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체육회 선수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들의 호선으로 새 위원장에 올랐다.이날 선수위원회 회의에는 김국영과 작년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에 빛나는 김우진, 레슬링 '전설' 류한수, 표승주(배구), 이다빈(태권도) 등 선출 위원 13명(하계 종목 10명, 동계 종..

기아 타이거즈, 프로구단 최초로 더그아웃에 '냉방' 시스템 구축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최초로 KIA 타이거즈가 경기장 더그아웃에 냉방 시스템을 설치했다.KIA 구단은 "선수단의 안전과 쾌적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홈 팀 더그아웃에 냉방 시스템 구축 1단계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단 홈 더그아웃에만 우선 설치했고, 추후 원정 더그아웃에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KIA 구단은 더그아웃 천장에 대형 패키지 에어컨을 설치해 공조 시스템을 완성했다. 프로..

조현주, 韓신기록 수립…女자유형 200m 준결승 진출

조현주(경북도청)가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조현주는 29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 경영 종목 셋째 날 여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58초10로 5조 7위에 올랐다. 전체로는 46명 중 15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조현주의 메달 가능성이 높은 건 아니지만 이 종목 한국 신기록을 6년 만에 경신한 데 의미를 둘..

김효주 '한국 메이저 무관' 푼다...AIG 위민스 오픈 출격

김효주(30)가 11년 만의 메이저 퀸에 오를 시즌 마지막 기회 앞에 섰다. 김효주는 3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웨일스 포스콜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5번째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앞선 4번의 메이저 대회에서 무관에 그친 태극낭자들의 마지막 기회다. 한국의 메이저 우승은 지난해 양희영(36)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

손흥민과 야말, 국내서 한여름의 ‘축구 쇼’

손흥민(32)의 토트넘과 FC바르셀로나 등 유럽 명문 클럽들이 국내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대결을 펼친다. 프로축구 K리그가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4차례 유럽 명문 클럽들의 한국 빅매치가 예정돼 있다. 첫 경기는 3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팀인 '팀 K리그'와 뉴캐슬의 대결이다. 최근 20년 동안 두 번이나 강등 당했던 뉴캐슬은 2021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도하는..

신데렐라 워드, 세계 랭킹도 단숨에 24위 급부상

여자 골프계 신데렐라의 출현이 세계 랭킹에도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 랭킹을 24위로 끌어올렸다. 워드는 28일(현지시간)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62위에서 38계단이 뛴 24위에 자리했다. 워드는 전날 스코틀랜드 에어셔에서 끝난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지난 16일 프로 전향을 선언한 이후 약 10일 만에 출전한 첫..

김상식이 만든 구조, 꽝 후이가 본 신뢰… 베트남 축구의 지금

2025년 7월, 자카르타의 열기만큼이나 베트남 축구의 분위기가 뜨겁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3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미쓰비시컵) 우승에 이어 또 하나의 정상에 도전하는 김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히, 그러나 단단히 승리를 준비하고 있다.오는 29일 밤 10시(한국시간),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의 상대는 개최국 인도네시아..

준결승 2위 황선우, 세계선수권 4연속 메달 청신호

황선우(강원도청)가 쾌조의 컨디션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연속 메달 사냥에 나선다. 황선우는 29일 오후 8시 2분(한국시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출전한다. 앞서 황선우는 28일 200m 준결승에서 1분44초84의 준수한 기록으로 16명 가운데 2위를 차지해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황선우의 준결승 기록은 파리 올림픽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

유승민 회장 “운동선수만 학습 기준 별도, 제도적 역차별”

대한체육회가 대한민국 운동선수 학부모연대와 학생선수 체육 정책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28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2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학부모연대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운동선수 학부모들이 참석해 학생선수의 훈련환경, 맞춤형 교육과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간담회에 참석..

혼돈의 상위권 싸움, 열쇠 쥔 LG-kt 맞대결

폭염의 기세만큼 뜨거운 프로야구 순위 다툼이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후반기 상승세로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LG와 kt는 서로를 제물로 다가올 주중 3연전 맞대결을 통해 기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LG와 kt는 29일부터 주중 3연전을 벌인다. LG는 지난 10경기 7승 3패, kt는 6승 4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두 팀이 일으킨 움직임으로 상위권 다툼은 한층 혼전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LG는 27일 두산 베어스..

뉴캐슬전에 나서는 팀K리그 '어정원·토마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뉴캐슬 유나이티드과 대결하는 팀K리그에 어정원(포항 스틸러스)과 토마스(FC안양)가 대체 선수로 합류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팀 K리그' 경기에 김문환(대전하나시티즌), 이태석(포항)을 대신해 어정원, 토마스를 선발했다고 28일 공고했다. 팀 K리그는 뉴캐슬과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프로연맹은 "김문환은 경기 중 부상, 이태석은 개인 사정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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