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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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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시아오픈마라톤 서울시리즈' 오는 10월 첫 레이스

올 가을 서울 도심관광의 재미와 러닝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A.O.M)가 오는 10월 26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대회 운영은 마라톤 전문 주관사 스포맥스코리아가 맡는다.대회는 하프 코스(21.0975km)와 10km 코스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하프 코스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출발해 삼..

홍정민 K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 259타로 통산 3승 달성

홍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2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수확했다.홍정민은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 합계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했다. 259타는 김하늘, 이정민의 종전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265타)을 6타나 넘어선 것이다. 29언더파 역시 종전 김하늘, 유해란, 이정민의 72홀 최..

홀인원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7위 도약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홀인원과 함께 10위 안으로 진입했다.유해란은 16일(현지시간)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이날 버디 5개에 홀인원까지 기록한 유해란은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지난 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다소 침체됐던 유해란은 대회를 상위권으로 마무리할 기회를..

LAFC 선발 데뷔 손흥민, 첫 도움·최우수선수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도움을 올리며 최우수선수(POM)에 선정됐다.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추가 시간 팀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2-0 완승을 이끌었다.지난 9일 리그 출전 자격을 얻자마자 시카고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해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던 손흥민은 이날 선발 데뷔전에서도 맹활..

축구 대표팀 유럽파, 새 시즌 본격 돌입…황희찬 교체 투입

유럽 축구 주요 리그에서 뛰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새 시즌을 맞아 차례로 그라운드를 밟았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뛰는 황희찬은 16일(현지시간) 2025-2026시즌 첫 경기 맨체스터 시티전에 후반 교체 출전해 약 8분을 소화했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 후반 37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 대신 그라운드에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출전 시간이 짧았고 팀이 0-4로 뒤져 있어 특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김시우, BMW 챔피언십 3라운드 33위…PO 최종전 진출 빨간불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3위로 내려갔다.김시우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를 쳐 중간 합계 3오버파 213타를 기록했다. 전반에 2타를 줄였으나 후반에 보기가 5개 나왔다. 순위는 전날 공동 22위에서 33위로 하락했다. 김시우는 이날 부진으로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불..

삼성 황동재·한화 김기중 등 14명 상무야구단 합격

삼성 라이온즈 투수 황동재<사진> 등 프로야구 선수 총 14명이 12월 상무에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14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했다. 삼성에서는 오른손 불펜 투수 황동재와 내야수 양도근이 합격했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투수 김기중이 상무에 가게됐다. SSG랜더스에서는 투수 최현석과 박성빈이, NC 다이노스는 투수 김민규와 내야수 김세훈이 상무에 입대한다.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내야수 고영우, 투수 윤석원이 입대한다. KT위즈는..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신임 대표 체제, 어떻게 바뀌나

마제스티골프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키고 입지를 강화할 새 선장이 등장했다. 12일 마제스티골프는 IT(정보기술), 에듀테크 전문가인 정병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 체제를 통해 마제스티골프는 한국 마켓에 인사이트 있는 의사결정 구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골프 시장 점유율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마제스티골프에 따르면 정병호 신임 대표는 IT, 에듀테크, 글로벌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B2B와 B2C 전 영역에서 성과를..

2부투어 돌풍 또 부나, 이번에는 김민솔

2부 투어 돌풍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하반기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자리잡을 조짐이다. 고지원에 이어 또 다른 드림투어(2부) 강자 김민솔이 첫 승 기회를 포착했다.김민솔은 14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으며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 65타는 2020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2라운드 때 안시현이 세운 코..

중학 농구대회 중 선수 폭행… 3년 6개월 출전 정지

중학생 농구 경기 도중 한 선수가 상대 팀 선수를 주먹으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 학생은 3년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고, 폭행 모습이 담긴 중계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됐다.사건은 지난 12일 강원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A중학교와 B중학교의 준결승 경기에서 벌어졌다. 경기 초반부터 A중학교의 코치가 잇따른 판정 항의 끝에 퇴장 조치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코치가 심판을 밀치는 등 분..

심준석, 160km 강속구보다 중요했던 제구

한때 고교야구에서 제2의 박찬호가 될 만한 자질을 갖췄다고 평가받던 강속구 투수 심준석(21)이 설 자리를 잃었다. 심준석은 향후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현실적 방안을 고민해야 할 입장이다. 관건은 제구력을 갖추는 일이다. 심준석은 지난 4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루키 레벨인 FCL 말린스에서 방출됐다. 덕수고 시절 최고 시속 160㎞를 던지던 최고 유망주의 너무 이른 좌절이다. 심준석은 2023년 프로야구 신인..

잘 치고 잘 달린 김하성, 살아난다

김하성(30)이 3출루 경기를 펼치며 오랜만에 팀 승리에 일조했다.김하성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헬스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8번 유격수로 나와 3타수 2안타 몸맞는공 1개 1도루 등을 기록했다.2경기 연속 무안타를 끊고 3출루 경기를 완성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9로 올라갔다.이날 김하성은 팀이 4-0으로 앞선 1회 2사 3루에서 몸맞는공으로 살아나갔다. 3회..

토론토가 거액 투자한다는 196cm 韓투수 유망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이 장충고 에이스 문서준(18)을 품에 안을 것으로 보인다.13일(현지시간) 토론토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블루제이스네이션에 따르면 토론토는 문서준과 약 150만 달러(약 20억7000만원) 조건에 계약할 예정이다. 토론토는 앞서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영입하기 위해 마련한 풀 자금으로 문서준과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알려졌다.신장 196cm인 문서준은 평균 구속이 140㎞ 중후반대를 형성하고 최..

끝까지 가봐야 결판 나는 PGA 상금왕

그동안 보너스 형식으로 공식 상금에 포함되지 않았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 상금이 공식 상금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올해 PGA 상금왕은 최종전 이후 판가름이 날 전망이다.올해 PGA 투어 플레이오프의 마지막을 알리는 투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이 공식 상금에 포함된다고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올해 PGA는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과 다음주 투어 챔피언십 2개 대회만 남았다. 투어 챔피언십..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APC 최고 영예 아시아훈장 수상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지난 1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5 아시안 어워즈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sian Paralympic Committee, APC)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아시아훈장(Asian Order)을 받았다. 아시아훈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장애인 스포츠를 통해 포용과 평등, 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패럴림픽 무브먼트와 장애인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이나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경륜 특선급 '숨겨진 보석'은?...이재림·홍의철 주목

경륜 특선급의 이재림과 홍의철은 저평가된 대표적인 선수로 꼽힌다. 이재림(25기·S1·신사)은 올해 평균적인 인기 순위가 4.5위지만 실제 평균 순위는 3.9위다. 특히 최근 15경주만 놓고 보면 평균 인기 순위는 3.5위였지만 성적은 2.9위다. 이는 기대치보다 실제 경주에서 훨씬 더 선전했다는 의미다. 홍의철(23기·S2·인천 검단) 역시 연간 평균 인기 순위는 5위에 불과하지만 실제 성적은 4.5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특선급에서는 정..

투수 손흥민의 실력을 볼 기회

축구스타 손흥민(LAFC)이 야구스타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를 만난다. 김혜성(26)도 홈구장에서 손흥민과 맞이한다.13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손흥민은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레즈전에 앞서 시구할 예정이다. 손흥민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링크한 뒤 팀 동료인 라이언 홀링스헤드에게 "우리 연습 좀 해야겠다"고 썼다.다저스는 이날 공개한 시구 일정에 앞서 공식 S..

3루타 10개 채운 이정후, 이제 홈런 4개만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10호 3루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팀이 대패를 당하면서 빛이 바랬다.이정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홈경기에 선발 6번 중견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1득점 등을 올렸다. 안타 1개가 3루타였고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7이 됐다. 3루타는 시즌 10번째로 내셔널리그 2위를 지켰다. 이날 이정후는 2회 첫 타석..

이강인 슈퍼컵 골, 이적설 와중에 주가 상종가

손흥민(33)에 이어 팀을 옮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이 시즌 첫 공식전부터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강인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끝난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토트넘(잉글랜드)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추격 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다. 파리생제르맹(PSG)은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이날 이강인은 0-2로 뒤지던..

비거리 365m 장타 터졌다

파워 샷 대결에서 비거리 360m가 넘는 장타들이 터져 나왔다. 엄성용은 최형민을 누르고 장타왕에 등극했다. 골프존은 지난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끝난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대회에서 엄성용이 비거리 365.52m로 우승하며 장타 최강자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는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로 골프존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공동 주최했다. 자격 제한 없이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라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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