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 첫 동반우승' 서울대 아성 깨질까
지난해 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을 달성했던 서울대학교의 아성이 깨질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남자부 23개 대학, 여자부 10개 대학의 총 150여 명이 참가한다. 이날 예선전을 시작으로 26일 결승전까지 4일(21~22일, 25~26일) 간 참가자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올해 대회 관심은 서울대의 아성이 무너질지에 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