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2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멸종 위기' 호주 코알라, 폭염에 취약…"30도 넘으면 치사율 3.5배"

호주에서 정부가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한 코알라가 온화한 수준의 기온 상승에도 생존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시드니 대학교 발렌티나 멜라 박사 연구팀은 27일 국제 학술지 ‘바이올로지 레터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평균 기온이 27도를 넘어서는 순간 코알라의 병원 입원과 폐사 위험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2000~2022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코알라 병원 3곳과 구조 서비스 1곳..

北 "비핵화 없을 것" 발표에 中 "정책 연속성 유지"

중국이 미국과 일본·호주·인도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Quad)의 '북한 비핵화' 의지 재천명에 북한이 반발하면서 "비핵화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한 것과 관련, 자국의 한반도 정책에 변함이 없다는 종전 입장을 반복했다. 할 말이 꽤 많을 것으로 보이나 극도로 발언을 아꼈다고 볼 수 있다.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입장 발표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반도(한반..

중국과 대만 이제는 AI 대전으로 정면충돌

'하나의 중국' 원칙 문제로 치열하게 대립 중인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이제는 미래 먹거리를 제공할 AI(인공지능) 기술에서의 우위 확보를 위한 진검승부를 벌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야말로 AI 대전을 통해 정면충돌할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중화권 ICT(정보통신기술) 업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역시 선수는 글로벌 AI 산업 패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확보에 사활을..

[아시아 이슈]톈안먼 사태 37주년, 韓 도피한 둥광핑 등 주목

오는 6월 4일의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사태 37주년을 앞두고 지난 25일 고무보트를 이용해 한국 태안에 상륙, 망명을 시도한 둥광핑(董廣平·68)씨를 비롯한 당시의 주역들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사태가 워낙 오래 전에 발생한 것인데다 관련 민주 인사들 대부분이 이제 올드보이가 됐으나 그래도 상당수는 중국 내외에 건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이제 거의 망각의 사건이 돼도..

日, 필리핀 '동지국' 전면 세운다…다카이치·마르코스 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의 28일 정상회담은 일본이 최근 강조해 온 '동지국' 외교의 실체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필리핀은 미국과의 조약동맹국은 아니지만, 일본이 안보·방산·정보·공급망 협력을 동시에 넓히는 대표적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산케이신문은 27일 양국이 정상회담에서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고,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 정식 협상 개시에 합의할 전망이라고 보도..

"中 때리지 말라" 인도, 발리우드 국경충돌 영화 제동

인도와 중국이 국경 충돌의 앙금을 털어내는 사이, 2020년 갈완 계곡 충돌을 다룬 인도 영화들이 줄줄이 제목을 바꾸거나 재촬영에 들어갔다. 일부 작품은 아예 제작이 중단됐다.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최근 자국 영화 제작사들에 "중국 때리기는 자제하라"는 지침을 전달했다. 양국 관계 회복 기류 속에 2020년 갈완 계곡 충돌 사건을 소재로 삼은 작품들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것이다.대표적인..

日 국가정보국, 韓 정부 대응 포인트

일본이 국가정보회의 설치법을 성립시키면서 한국 정부의 대일 정보 대응도 새 국면에 들어섰다. 단순히 일본에 새 정보기관이 생겼다는 차원이 아니다. 일본 총리관저에 외교·안보·치안·경제안보 정보가 모이면, 한국이 상대해야 할 일본의 정보 창구도 외무성·방위성 중심에서 총리관저 직속 국가정보국으로 넓어진다.요미우리신문은 27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국가정보회의 설치법이 여야 찬성 다수로 가결됐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르면 올여름 700명 규모의..

"올림픽 금메달 땄더니 급여 끊겨"…카자흐 피겨 스타, 정부 공개 비판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간판 스타 미하일 샤이도로프가 지난 2월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이후 급여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며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올림픽 직후 정부가 자신의 급여를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했다가 보복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샤이도로프는 27일 카자흐스탄 매체 텡그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국가대표 급여 지급 대상 명단에서 제외됐다"며 "월급이 끊겼고 시즌 준비 과정에서도 비용의 상당 부분을..

트럼프 닮은 방글라데시 물소, 도축 직전 정부가 살렸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닮았다며 화제가 된 방글라데시의 흰 물소가 이슬람 명절 희생제(이드 알 아드하)를 맞아 도축되기 몇 시간 전, 정부의 개입으로 목숨을 건졌다.2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무게 약 700㎏의 이 수컷 알비노 물소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징인 금발 머리를 연상시키는 헬멧 모양의 옅은 색 털 덕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세를 탔다. 보통의 물소가 검은색 또는 갈색의 피부와 털을 지닌 것과 달리 이 물소..

캄보디아 법원, 韓대학생 고문·살해한 중국인 6명에 무기징역

캄보디아 법원이 한국인 대학생을 납치·고문·살해한 중국인 6명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사건이 일어난 캄폿주 보코르산 일대는 중국계 사이버 사기 조직의 거점으로 부상해, 한국 정부가 지난해 10월 자국민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한 곳이다.2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캄폿 지방법원은 전날 30~54세 중국 국적자 6명에게 고문과 잔혹 행위를 동반한 살인 및 조직적 가중 사기 혐의로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캄보디아..

말레이 경찰 호텔 마약 단속서 51명 체포… '게이 파티' 표현 논란

말레이시아 경찰이 쿠알라룸푸르의 한 고급 호텔에서 마약 단속을 벌여 남성 51명을 체포했다. 그러나 경찰이 단속 현장을 "게이 파티"로 규정한 데 대해 현지 법조계와 인권단체가 성소수자에 대한 낙인이라며 반발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후세인 오마르 칸 말레이시아 경찰 마약수사국장은 "지난 24일 새벽 2시35분부터 5시 사이 쿠알라룸푸르 시내 한 고급 호텔에서 네 차례 단속을 벌여 남성 51명을 체포..

세계 5위 증시 자리, 인도서 대만으로… 'TSMC 효과'가 흔든 시소

인공지능(AI) 수혜를 한 몸에 받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TSMC가 대만 시가총액을 끌어올리면서 대만이 인도를 제치고 세계 5위 증시 자리에 올랐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로이터에 따르면 대만 증시 종가 기준 시총이 4조9500억 달러(약 7425조원)에 달해 같은 시점 인도 4조9200억 달러(약 7380조 원)를 약 300억 달러(약 45조원) 차로 앞섰다. 대만 약진의 절대 동력은 TSMC다. AI 반도체 수요를 흡수한 TS..

日, 필리핀 대통령 국빈접대…남중국해·ASEAN 잡는 '황실외교'

일본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부부를 국빈으로 맞아 황실 의전의 최고 수준으로 예우했다. 일본 외무성은 마르코스 대통령 부부가 26일부터 29일까지 국빈 방문하며, 천황·황후가 황궁에서 회견과 궁중 만찬을 주최하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산케이신문은 27일 황궁에서 환영 행사가 열렸고, 마르코스 대통령이 자위대 의장대의 영예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친선외교가 아니다. 일본이 필리핀..

日비행기·신칸센 '잠자는 좌석·일하는 개인실' 확산

일본 항공·철도업계가 비행기와 신칸센, 야행열차에 넓은 좌석과 개인실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27일 항공·철도 각사가 이동 중 휴식이나 업무를 원하는 수요에 맞춰 신형 좌석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히 목적지까지 빨리 실어 나르는 경쟁을 넘어, 이동시간 자체를 '잠자는 시간' '일하는 시간'으로 바꿔 파는 흐름이다.전일본공수(ANA)는 4월 국제선 중형기 좌석을 쇄신했다. 이코노미석은 등받이 젖힘 폭을 기존보다 넓혔고,..

[단독]“송가인 무료 공연 보려면 카지노 카드 만들라”…재베트남 대한체육회 논란

베트남 내 한인 체육단체인 재베트남 대한체육회가 회원들에게 유명 가수의 무료 콘서트 관람을 안내하면서 카지노 회원카드 발급을 유도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적 성격의 체육단체가 사실상 카지노 출입 절차를 안내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26일(현지시간)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재베트남 대한체육회는 지난 16일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한 리조트에서 열린 가수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와 관련해 회원들에게 무료 관..

호주, 희토류 산업서 중국 자본 퇴출 움직임…공급망 여전히 의존

호주가 핵심 광물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자국 희토류 산업 내 중국계 자본 축소에 나섰지만 정작 핵심 기술과 공급망은 여전히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호주 연방정부는 지난 25일 중희토류 개발사 노던미네랄스의 주식 지분 중 중국계 투자자 6명이 보유한 17.58%에 대해 국익 보호를 이유로 매각 명령을 내렸다고 현지 매체 더 컨버세이션이 보도했다.노던미네랄스는 서호주에서 전기차용 고성능 자석, 해상 풍력 터빈, 첨단 방위 무..

日대외순자산 中에 밀려 세계 3위 떨어져

일본의 대외순자산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도 중국에 추월당해 세계 3위로 밀려났다. 일본 재무성은 26일 2025년 말 기준 일본의 대외순자산이 전년보다 4.4% 늘어난 561조7504억엔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일본 정부와 기업, 개인이 해외에 보유한 자산에서 외국인이 일본에 보유한 자산을 뺀 금액이다. 규모 자체는 7년 연속 사상 최대였지만, 국가·지역별 순위에서는 독일과 중국에 뒤졌다.일본은 한때 '세계 최대 채권국'의 상징이었다. 19..

카자흐스탄, 가스프롬 자산 압류 제동…러시아와 관계 부담 변수

우크라이나 국영 에너지기업 나프토가즈가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으로부터 약 14억 달러를 강제 회수할 수 있도록 허용한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AIFC·Astana International Financing Center) 법원의 판결을 두고 카자흐스탄 정부가 "실제 집행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예르란 사르셈바예프 카자흐스탄 법무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자꼰과의 인터뷰에서 약 14억 달러(약 1조9000..

[아시아 이슈]인도 Z세대 '바퀴벌레당' 돌풍…창립자 "정부 탄압" 주장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를 풍자하며 며칠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2200만 명을 끌어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바퀴벌레당(Cockroach Janta Party·CJP)' 운영자가 정부의 웹사이트 차단과 가족 협박을 주장하고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JP 창립자 아비짓 딥케는 전날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정부가 우리의 상징적 웹사이트를 폐쇄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들의 X 계정이 인..

베트남 서는 'K-발레' 갓(GAT) …'2026 코리아시즌' 개막

40도가 넘는 한낮 더위가 강타한 25일(현지시간) 하노이 베트남국립무용아카데미 연습실. 17~18세의 베트남 국립 무용학원의 발레 전공생 20여 명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건넸다. 한국 윤별발레컴퍼니의 윤별 단장은 "한국에서 왔다. 즐겁게 해보자"며 베트남어로 화답했다.이날 약 90분 동안 진행된 워크숍은 바(Barre) 워크부터 센터 워크, 점프와 턴 등 발레 클래스 표준 순서로 이뤄졌다. 선풍기도 소용없는 더위에 모두의 연습복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암살·복수 위협 속 휴전 붕괴…미-이란, 호르..

트럼프 “미사일 1000기” vs 모즈타바 “복수” 맞불..

[찰리우드의 사생활] 월드스타 장쯔이 불륜설 파다

美 민주당 의원, 요르단 서안지구서 이스라엘 정착민에 일..

베이징에서 북중조약 65주년 기념 행사

우크라 드론, 러 에너지·병력 기반 동시 타격…푸틴 장기..

베네수엘라, 지난달 강진으로 사망자 4천명 넘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