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부실채권 3.5조원 매각·21개 금고 합병…체질개선 속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와의 협력하에 신속한 부실채권(NPL) 매각, 금고 합병 등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올해 상반기 전국 1251개 새마을금고가 매각한 부실채권 총 규모는 총 3조 4783억원이다.지난해 7월 출범한 부실채권 관리 전문회사인 MG자산관리회사(AMCO)를 통해 3조 1881억원을 매각했고, 나머지는 NPL 펀드, 캠코(한국자산관리회사), 자산유동화 등 매각 채널을 다각화해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