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0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외환보유액 한 달만에 증가 전환…달러약세·운용수익 증가에 42억달러 ↑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지난달에만 42억2000만달러 늘어나면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고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한 시장 조치에도 불구하고 유가증권을 중심으로 외화자산과 운용수익이 늘어난 덕분이다.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8억8000만달러(한화 약 620조원)으로, 지난 3월 말과 비교해 42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앞서 국내 외환보유액은 지난 3월에 39억7000만달러 감소한 4236억6000만달러를 기록..

수출입은행, 인도 금융기관과 손잡고 韓 기업 진출 지원 박차

한국수출입은행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인도 수출입은행(India Exim Bank) 및 최대 국영 상업은행인 SBI(State Bank of India)와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논의는 지난달 20일 '한-인도 정상회담' 이후 양국 경제협력이 강화됨에 따라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 금융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지난 5일 진행된 타룬..

코스피 7000 시대,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31개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코스피 7000 시대’를 맞아 우리 증시의 체질 개선을 위해 칼을 빼 들었다. 주식시장의 공정성을 해치고 일반 투자자의 고혈을 짜내는 이른바 ‘시장 교란 세력’에 대해 2차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국세청은 중동전쟁 등 대외적인 악조건 속에서도 견고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국내 증시의 ‘코리아 프리미엄’ 안착을 위해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31개 업체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국세청은 기업 가치를 훼손하고..

유가 급등에 4월 소비자물가 2.6% ↑…한은 "5월 더 오른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 대비 상당폭 상승한 2.6%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은행이 이달 물가 오름폭이 한층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서 열린 물가 상황 점검회의에서 "4월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석유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상승률이 전월보다 상당폭 확대됐다"며 "5월에도 석유류 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가운데, 농축수산물 가격 기저효과가 더해지면서 오름폭이 더 커질..

지난해 안전관리 하위 기관 6곳…"안전능력 제고 조치 수행 必"

지난해 안전관리 평가에서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공공기관이 1년 사이 4곳이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이들 기관에 안전능력 제고 조치를 주문했다.재정경제부는 지난달 30일 허장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5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결과 및 후속조치'를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발표'의 내용을 반영, 심사대상 기관이 전년 대비 31개 확대됐으며 사고사망자..

지난해 우수공시기관 4곳 추가…불성실 기관은 '0'

지난해 경영 정보 공시 실태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기관이 4곳 늘어난 동시에 불성실 기관에 꼽힌 곳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재정경제부는 지난달 30일 허장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5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결과 및 후속조치'를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공공기관 경영공시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공개시스템을 통해 경영에 관한 주요정보를 공시..

공정위, '설탕 담합' 과징금 990억 감액…"조사에 적극 협력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설탕 담합 사건으로 제당 3사에 부과한 과징금을 1000억원 가까이 감액했다. 이들 회사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는 이유로 과징금을 감액했다는 설명이다.6일 공정위 전원회의 의결서에 따르면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의 설탕 가격 담합 사건의 과징금을 정하는 과정에서 1차 산출 금액의 20%를 감액했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1729억원에서 1383억원으로, 삼양사는 1628억원에서 1302억원으로 과징금이 줄었으며 대..

중동戰 '방파제'된 고유가지원금…전망은 '소비 진작' vs '효과 제한적'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행 채비를 갖추는 가운데, 지원금 효과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는 현금성 지원 정책으로 서민 물가 부담 완화와 소비 진작으로 경제성장률 상승의 효과를 기대하지만, 학계에서는 정책의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보면서다. 일각에서는 보다 선별적인 지원 기준을 세워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지향해야 한다고 제언한다.5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오는 8일까지 취약계..

우즈벡 대통령 만난 구윤철 부총리…"바이오·인프라 협력 확대해야"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일정 동안 대통령과 부총리를 만나며 다방면의 경제협력을 약속했다.5일 재경부는 구 부총리가 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9월 한-중앙아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양국간 경제협력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양국은 그간의 깊은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9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 정상..

"내 계좌가 왜 지급정지?"…보이스피싱 피해 계좌, 5일 내 풀린다

앞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등에 이용돼 지급정지된 계좌의 해제 절차가 빨라진다.금융감독원은 3일 보이스피싱과 무관한 계좌 명의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계좌 지급정지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이달 중 은행권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이전시켜 계좌 지급정지를 유발한 후, 지급정지 대가를 요구하는 '통장협박'과 사적 보복을 위해 금융거래를 불가능하게 하는 '통장묶기'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금감원은 이 같은 방안을 도입했다. 보이스..

AI로 수상한 거래 적발… 금감원,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단속 고도화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불공정거래를 단속하기 위해 실시간 감시와 인공지능(AI) 기반 대응에 속도를 더한다. 기존 1단계 고도화에서 구축한 혐의구간 자동적출 기능을 강화하면서다.3일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과 혐의군 자동적출 기능을 개발하는 등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2단계 고도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2단계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 체계로의 전환을 진행했다. 여기에..

지난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2.7만명…전년 대비 34.5% ↑

지난해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 5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30일 재정경제부가 공시한 공공기관 경영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기관은 전년 대비 7000여명이 증가한 2만7000여명을 신규 채용했다. 공공의료분야 인력 확충에 3000명 이상 증가했으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교대제 근무 확대 등으로 전년보다 약 2000명을 추가 채용했다. 그중 청년 채용은 정원 대비 6.2%, 장애인 채용은 상시근로자 대비 4.2..

"반도체·증시 호황에"…1Q 국세수입, 전년比 15.5조 증가

반도체 기업의 선전과 국내 증시 호조로 올해 1분기 국세수입이 1년 사이 15조원 넘게 불어났다. 30일 재정경제부는 올 1분기 국세수입이 108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소득세의 경우, 성과상여금 증가 등에 근로소득세가 확대된 동시에 부동산 거래 증가로 양도소득세도 늘어나며 4조7000억원 더 걷혔다. 특히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SK하이닉스 성과급 지급 확대로 근로소득세가 늘어난 영향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반년 만에 찾아온 '트리플' 증가…"4~5월 중 전쟁 영향 본격화"

2월 말 중동전쟁 발발에도 지난달 생산과 소비, 투자가 나란히 오르며 6개월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생산 지표에서 아직 전쟁의 여파가 제한적인 데다 신학기 개학과 주식 호조 등 소비 수요 상승 요인이 소매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이 세달째 이어지며 4~5월에는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정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경기 부양 정책으로 이를 상쇄하겠다는 계획이다. 3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3월 전산업생산지수..

S&P "韓 신용등급 AA 유지…3년간 1인당 GDP 2.1% 성장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S&P가 올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전년도와 동일한 'AA'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동 전쟁의 여파에도 반도체와 조선업에서의 경쟁력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29일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이나, 반도체 등 산업 부문의 경쟁력과 재정정책이 이러한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3~4년 동안 대부분의 고소득 국가들보다..

중동발 비료 대란, 가축분뇨가 구원투수

세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비료 수급의 불안정성이 확대되고 있다.특히 장기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비료 생산 원자재를 들어오는 길이 막히면서 국내 비료 시장의 가격이 크게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29일 한돈협회에 따르면 화학비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가격이 1톤당 700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2022년 10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한 것이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비료 원료의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

국내 물산업 51조원 성장…수공, CES 혁신 물기업과 소통

세종// 국내 물산업이 51조원을 넘는 규모로 성장하며 시장 확대를 위한 도약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한 혁신 물기업들과 만나 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28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석대 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CES 2026에 참가한 혁신 물기업들과 다시 만나,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방안을 함..

국세청, 5월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 개시…AI 챗봇 상담·맞춤형 절세 정보 최초 제공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지난해 사업·근로·이자·배당·연금·기타 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세를 내야한다.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올해 신고의 핵심은 '사용자 친화적 환경 조성'과 '적극적인 세정 지원'이다...

ETF는 'ISA' 국장 복귀땐 'RIA'… 계좌 쪼개니 수익 쏠쏠하네

같은 시기 같은 종목에 투자해도 손에 쥐는 돈이 달라진다. 무엇을 샀느냐 못지않게 '어느 계좌에서 샀느냐'가 중요해진 투자 환경이다.직장인 A씨와 주부 B씨는 같은 시기, 같은 ETF(상장지수펀드)에 각각 1000만원을 투자해 200만원의 수익을 냈다. 결과는 같았지만, 지갑에 남은 돈은 달랐다. A씨는 일반 계좌로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돼 30만8000원을 세금으로 냈고, B씨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한화-대우조선 결합 시정조치 3년 연장…"경쟁제한 우려 해소 안돼"

공정거래위원회가 2023년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기업결합 승인 당시 주문했던 시정조치 이행기간을 연장한다. 기업결합에 연관된 회사들이 아직 시장에서 1위 사업자인 만큼, 경쟁이 제한될 여지가 아직 남아있다는 판단에서다.공정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및 한화오션 간 기업결합 승인의 조건으로 부과된 시정조치의 이행기간을 3년 연장하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는 그후 3년 뒤 기업결합 이후의 시장 경쟁환경, 관련 법..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레버리지 ETF 이틀새 43% 폭락…당국 ‘긴급 점검’

장인화·조원태, 韓-브라질 협력 지도 넓힌다…광물 자원·..

조정장에 ‘100만원 벽’ 와르르…황제주 12→5개로 급..

한화솔루션 2분기 날았다… 영업익 3배 껑충 “美 태양광..

[2보] SK하이닉스,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익..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투자한도 설정 추진”

여의도·목동 수주전 앞두고 강남 시공권 상실 위기…대우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