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서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엔비디아 이어 오픈AI도 네이버 찾는다…AI 거물들 몰리는 이유는
영풍·MBK, 고려아연에 청구액 14배 증액… “과하다” 적정성 논란
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공략…"전장까지 연결하는 소버린 AI 구축"
한화큐셀, 美 태양광 공급망 완성…IRA 수혜 본격화
효성,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 후원
해양수산부가 배후 물류 연계성을 높이고, 주요 기술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부산항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하는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20일 해수부에 따르면 해수부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부산항 전체에 적용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포함하는 '항만물류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추진한다. '디지털트윈'이란 3D 기술 등을 활용해 현실세계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태국, 싱가포르 현지 전문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강석진 이사장은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한·태 중소벤처기업 간 기술협력 및 국내 기업의 태국 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중소벤처기업의 역량 강화 협력 △태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기업의..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CHPS)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 내 실행될 예정인 가운데 '수소안보 전담기관'을 지정해 수소·암모니아 비축체계를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공급안보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소·암모니아 비축정책 방향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청정수소·암모니아의 국제적 거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해..
해양수산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먹거리 체감물가 완화를 위해 협업에 나섰다. 18일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과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도마큰시장에서 진행 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이번 3월 행사는..
한국전력이 해외 태양광 사업의 투자금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해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17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멕시코 정부의 정책 변화로 현지 태양광 발전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한전은 투자자-국가 분쟁 해결 제도(ISDS)를 통한 손해배상 청구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한전 감사실서 해외 투자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내부 감사 결과, 멕시코 태양광 프로젝트 지연으로 사업비 규모가 당초..
4·10 총선을 앞두고 이번 2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전력의 누적 적자가 43조에 달하고 있음에도 요금 현실화는 오는 3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14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이르면 다음주 '연료비 조정단가 산정내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전은 산업통상자원부 고시와 한전 약관에 따라 매 분기 마지막 달 21일 연료비조정단가를 공표해야 한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문재도 회장의 후임으로 김재홍 전 산업자원부 차관이 내정됐다.13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21일 김재홍 전 산업부 차관을 선임할 예정이다. 김재홍 전 차관은 대구 출신으로, 중앙고를 나와 한양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한양대 재학 중이던 1982년 26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산업부에서 과장 및 국장을 지냈으며, 이명박정부에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발전사들이 석탄재, 폐열 등 폐자원을 활용해 이익 창출을 이어나가고 있다. 탄소저감과 자원 순환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석탄재 활용기술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 영흥발전본부는 노후화로 강도가 저하된 폐배관에 석탄재를 첨가해 강도를 높인 100% 업사이클링 배관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앞서 남동발전은 관련 중소기업과 배관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해상풍력 관련 법안이 2건 국회에 발의됐으나, 해상풍력 입지 결정 등 상세한 사항이 결정되지 못하면서 21대 국회에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와 입지조건이 비슷한 대만 등의 사례를 참고해 '인허가 단일창구'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1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현재 발의된 두 건의 해상풍력 특별법은 지난해 11월 말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 법안소위에 오른 이후 현재까지 공식적인 논의가 없다. 오..
정부가 의사들의 파업에 따른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월 중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들에게 매월 100만원씩 수련비용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 내에 '전공의 보호·신고센터'를 개설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선다.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소아청소년과 외에도 분만, 응급 등 다른 필수 의료 과목 전공의들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간호사들에게 의사의 업무 일부를 허용한 데 대해 의료 현장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8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전공의들의 진료 거부로 발생한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한시적 비상대책이라고 하지만,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전날 간호사를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전문간호사·전담간호사·일반간호사'로 구분해..
한국서부발전은 협력사에 거래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상생결제액을 연말까지 누적 3조원으로 늘리겠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서부발전은 중기부, 금호건설 등 8개 협력사와 상생결제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원영준 중기부 실장과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 협력사 임원들이 상생결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민원 등을 공유했다. 상생결제는 최상위 구매기업(서부발전)의 거래대금을 하위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기능..
HMM 재매각에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강도형 장관은 7일 후 열린 민생토론회(항공·해운·물류) 관련 사후브리핑 자리에서 "HMM 재매각 계획은 현재로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강도형 장관은 "HMM이 온전한 경영을 할 수 있어야 하고, 또 국가의 재정이 투입된 곳이니 만큼 건전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기조를 가지고 (향후) 계획 수립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하림그룹과 산업은행의..
해양수산부가 국적선대 확충과 함께 글로벌 항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7일 해수부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인천시에서 열린 열여덟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인천항 수도권 관문항 기능 강화 △항만물류 경쟁력 강화 △선대 확충 및 경영 안전판 마련 △친환경 시장 선점 등 네 가지 과제를 골자로 하는 'K-해운 경쟁력 강화' 추진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해수부에 따르면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터미널을 '완전 자동화'로 구..
내일부터 간호사들도 응급환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 약물 투여가 가능해진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을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이번 보완 지침은 간호사에게 위임할 수 없는 업무 등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적용 대상은 종합병원과 전공의들이 속한 수련병원의 간호사들이다. 수련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의 경우 간호사 업무범위를 설정한 뒤 복지부에 제출해 승인받아야 한다.해당 보완지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