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서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eonie14
엔비디아 이어 오픈AI도 네이버 찾는다…AI 거물들 몰리는 이유는
영풍·MBK, 고려아연에 청구액 14배 증액… “과하다” 적정성 논란
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공략…"전장까지 연결하는 소버린 AI 구축"
한화큐셀, 美 태양광 공급망 완성…IRA 수혜 본격화
효성,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비 건립 후원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폐기되면서 우려했던 원전 가동 중단 문제가 현실로 다가왔다. 당장 해외 원전 수주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부지선정 등은 법이 필요하지만 사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은 법 입안 전이라도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28일 고준위특별법안은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해 자동 폐기됐다. 이달 말 여야..
한국가스공사가 인천LNG기지 간부들을 대상으로 '마약 근절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최근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한 직원에 대해 '파면' 처분을 내리고 이후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함이다. 29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24일 강진구 상임감사위원이 인천LNG기지 간부들을 대상으로 마약근절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진구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마약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국내 해상풍력 사업의 '100조원 날개'가 중국의 기세에 꺾인 듯 하다. 국내기업이 각종 규제에 발목 잡혀 스퍼트를 내지 못하는 사이 중국은 무서운 속도로 국내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복잡한 인허가와 규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그러나 결국 돌아온 것은 지난해 국산우대조치인 LCR제도 폐지에 이어 사업부지 원상회복 등 의무와 제재뿐이다. 이에 100조원 시장 기대감에 들썩이던 국내 해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8일 중진공은무보와 중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대보증 등을 통한 금융연계 강화 △중소벤처기업의 수출·해외진출 촉진 △무역실무 교육 등 수출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수출금융 이용기업에게 이차보전(최대 3%p)을 지원하고, 무보는 보증비율 상향(95..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다음달 1일부터 노인복지주택 난방요금을 최대 30%까지 인하한다. 27일 한난은 기존에 업무용 또는 공공용 요금을 적용받던 노인 복지주택에 대해 고객들 입장에서 유리하다 판단될 경우 주택용 요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요금 기준을 마련해 공포했다. 더불어 열공급 지역 내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사용요금 30%를 감면해주는 규정도 신설했다. 이는 분당중앙공원 황..
앞으로 국적선사는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때 진단부터 컨설팅, 선박금융, 보조금까지 한 번에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6월부터 '국적선사 친환경선박 도입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항공·해운·물류 발전방안'의 후속 조치다. 기존에는 국적선사가 친환경선박을 도입할..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IMO)에서 채택됐다. 이번 국제기준 개정을 통해 불명확한 설계기준으로 인해 발생했던 현장의 애로사항이 개선될 전망이다. 2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제안한 '액화천연가스 연료탱크의 설계기준 개정안'을 포함한 국제기준(IGF code)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 제108차 해사안전위원회(5월 15일~5월 24일 영국 런던)에서 최종 승인됐다. 해당..
코트라는 우리 건설 기자재 기업들의 중동지역 수출 확대에 나선다. 향후 10년 경제규모를 2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힌 두바이에서의 기회를 잡기 위함이다. 코트라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2024 중동 K-플랜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자재 수출 수요가 높은 지자체(대구광역시·양산시·천안시)들과 협업해 마련됐다. 산업용 펌프, 밸브 등을 제조하는 미국계 글로벌..
한국수력원자력이 올 상반기 내 건설 원전 형상관리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을 위한 본사업을 착수하고, 연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형상관리'는 발전소의 구조물, 계통 및 기기들의 특성을 식별해 이를 문서화하고 변경이력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과정이다. 23일 한수원은 원자력발전소 형상관리 분야에서 인공지능(AI) 적용 가능성에 대한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건설 원전에 AI를 적용해 원전의 품질을..
해양수산부가 해양진흥공사와 '공공선주사' 역할 강화에 나선다. 전문 선주사가 발달한 그리스 등 주요 해운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전문 선주사가 없기 때문에 공공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 해운물류 산업의 경쟁을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해수부 측은 "선주사의 역할을 공공기관인 해양진흥공사가 수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 변동에 민감한 해운업의 특성 상 수요는 급격하게 변동하는 반면, 공급은 선박건조..
21대 국회 임기 내 고준위방폐법 폐기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법안통과와 별개로 연구 및 실증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030년부터 한빛1호기의 포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원전 운영 국가 중 고준위 방폐장 부지 논의를 못 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22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지 않았다. 오는 28일 본회의 전 숙려기간 등을 감안하면 21..
해양수산부와 국가유산청이 해양수산 문화유산 가치 보존에 나선다. 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2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과 최응천 국가유산청 청장이 해양수산 문화유산 보존·활용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등대유산, 어업유산, 해양유물 등 해양수산 관련 문화유산 보존·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어촌·연안 활력 제고를 위한 등대활용사업 △국립해양박물관..
해양수산부가 해양레저 성수기를 맞아 사고 발생부터 구조요청 신고, 현장출동까지 대응체계 전반 점검에 나선다. 해수부는 21일 충남 태안군 모항항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중부해양경찰청, 태안해양경찰서)과 합동으로 긴급구조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익수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며, 해양안전 앱인 '해로드(海Road)'를 활용해 진행된다.'해로드' 앱은 전자해도를 기반으로 △현재 위치..
해양수산부가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강화하기 위해 과태료를 최대 2배 늘리고, 시민들도 점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소속 조사공무원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은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꼼꼼하게 원산지를 확인하는 한편 원산지 표시 의무 준수를 위한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명예감시원들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의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소비자들..
코트라가 국내구직자들의 일본 채용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나섰다. 최근 일본 채용시장이 젊은 노동인구 감소로 구인난을 겪으면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여파로 정체됐던 임금도 상향조정 되면서 일본 내 한국인 구직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도요타는 25년 만의 최대 임금인상에 노사가 합의했고, 일본제철은 기본급을 14.2% 인상했다. 19일 코트라는 이달 18일부터 도쿄에서 우리 청년들의 일본 취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