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관리'
국민연금 보험료 상한액 659만원으로 인상…고소득자 부담 커진다
"외국인환자 200만 시대"…'ICT·고부가 모델'로 질적 성장 돌입
TS, 멕시코에 'K-모빌리티' 수출…"44만弗 현장계약 체결"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중동전쟁 확전에 정부가 시행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물가를 최대 0.8% 포인트(p)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고유가 장기화 시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에 그에 맞춘 계층별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 2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석유 최고가격제는 3월 소비자물가를 0.4~0.8%p 낮추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말 중동 전쟁 확전에 따른 유가 급등에 대응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통합 시한이 다섯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완성도 있는 통합을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철도 통합의 명분인 좌석 공급 확대를 위한 시범운행에 돌입하는 한편, 통합 후 발생할 정보유출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한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통합 대비 개인정보 영향평가' 사업 공고를 진행한다. 1개월 간 전개되는 사업은 개인정보 영향평가를 통..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인들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혁신에 뜻을 모았다. 과기 5대 강국·AI 3대 강국을 목표로 내건 정부도 연구 혁신에 대한 투자를 확대, 글로벌·경제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겠다는 방침이다. 21일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과기부와 방송미디..
의료계가 정부의 국정과제인 성분명 처방에 대한 거센 반발을 이어가면서 제도 도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가 성분명 처방 도입을 검토하는 것과 달리 국회에서 입법절차가 지연되며 사실상 논의가 미뤄지면서다. 여기에 의사단체가 의사 고유의 처방권 보장과 환자 안전 문제를 근거로 들어 대립각을 세우면서 제도 도입의 동력 상실이 우려되고 있다. 20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수급 불안정 의약품에 성분명 처방을 의무..
이번 정부에서 인구 정책 컨트롤타워의 중책을 맡게 될 저출산고령위원회가 새 수장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변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세 달 넘게 이어져온 리더십 공백을 해소한 만큼, 출산율 상승세 지속과 조직 변화 속 리더십 등 신임 부위원장에게 요구되는 점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1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김진오 신임 저고위 부위원장은 언론계 재직 당시 출산 캠페인과 인구 포럼 등을 주관하며 인구 문제에 많은 관심을..
한국을 포함해 33개국으로 확산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현재 사용 중인 백신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17일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까지 BA3.2 변이가 중증도 및 병독성 증가는 없으며, 지금 접종 중인 백신 LP8.1의 효과는 유효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2024년 11월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몬스의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주력 제품과 함께 일상 속 휴식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선사한다. 시몬스는 N32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9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국내 최대 복합 테마 단지인 '롯데타운 잠실'에 위치, 가족 단위 방문객과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고객층의 유입이 활발하다는 설명이다. 다음 달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일상 속에 숨겨..
중동전쟁이 어느덧 두달째를 향해가면서 국내 경제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에 한달 만에 하방 압력이 증대한 것으로 판단, 보다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으로 국내 경기의 리스크를 막겠다는 방침이다. 17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4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을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중동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경기 하방위험이 증대됐다"고 진단했다..
정부가 상급종합병원의 중증환자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한다. 상급종합병원 내 중증환자 비율을 높이고 경증 진료 비율을 낮춰 본래 기능인 고난도 질환 치료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다음 달 26일까지 진행한다. 개정안에서는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과 관련해 일부 내용을 신설 및 개정하도..
우주항공청이 캐나다와 저궤도 위성통신 등 실무 차원의 협력 체계를 구축, 국내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창출한다. 16일 우주청은 오태석 청장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개최 중인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 중 지난 14일 캐나다 우주청과의 양자면담 및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양국 간 우주 협력의 범위를 단순 교류를 넘어 전략적 산업 공조로 격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
국내 연구진이 '꿈의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의 취약점인 안정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는 신소재공학과 서동화 교수 연구팀이 동국대, 연세대, 충북대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공기 노출 환경에서도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이온전도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낮은 차세대 배터리로..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는 가운데, 정부가 무탄소 에너지와 인공지능(AI) 개발 투자 확대로 탄소중립 사회의 기술적 기반을 다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계획에는 3대 전략인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혁신생태계 조성 분야에 전년 대비 14.1% 증가한 3조4217억원을 투자한다. 실가스 감축 분야에서는 무탄소에너지에 대..
새만금이 기업과 정부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잇따라 유치, 국가 성장의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 그룹이 로봇 제조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 거점으로 새만금을 낙점한데 이어 국민성장펀드 신규 프로젝트에 지역의 첨단벨트사업이 포함, 국가 전략 산업의 요충지가 된 것이다. 15일 정부와 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현대차그룹과 9조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이후 조속한 투자..
우주항공청이 빠르게 변화하는 우주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 저변을 넓혀간다. 해외 우수 인재 유치 활성화를 위해 다년간의 비용 지원을 추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역량을 갖춘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4일 우주청에 따르면 '2026년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 사업'의 과제로 글로벌 인력 양성 및 활용, AI 기반 연구개발(R&D) 프로젝트 고도화 등을 선정했다.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2004년 첫 운행 이후 '국민철도'로 거듭난 KTX가 차량 교체와 노선 확대로 도약에 나선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2억명이 이용한 KTX는 다가오는 차량 노후시기에 맞춰 차세대 열차를 도입하는 한편, 수서역으로 보폭을 넓힌다. 다가오는 변화에 KTX는 국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앞으로도 국민철도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계획이다.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2004년 4월 1일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