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많이 본 뉴스 2026.07.24~2026.07.31

젠슨황 "韓주식 다시 오를 것"…혹탄, 李에게 "삼성·SK, 적극 지원 당부"

빅테크 밀착해 '3대 메가' 판 키운 李…"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 도약"

李, 이재용·젠슨황과 '샌프란 깐부회동'…건배사는 "우리는 식구다"

젠슨황 "李, '韓 AI 황금시대' 이룩…SK·엔비디아, 5000억弗 협력"(종합)

靑 "삼성·SK, 9500억弗 규모 글로벌 빅테크 물량 수주"

李대통령, 9∼18일 G7 참석차 유럽行…"유럽 외교 본격 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유럽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시장 확장을 지원하고, 유럽 국가들과 안보,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강화해 중동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공동 전선을 꾸린다는 방침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벨기에·이탈리아·프랑스 순방..

金총리 "선관위 투표용지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6·3 지방선거..

李, 차기 총리 강훈식·정성호 막판 고심…7일 지명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 후보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놓고 막판 고심 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 후임 후보자를 7일께 최종 낙점해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두 사람을 놓고) 여론을 수렴 중"이라며 "최종적으로 누구를 지명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강 실장과 정 장관을 최근 각각 따로 만..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43% 감소에 "열일하는 공직자들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보이스피싱이 줄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경찰 등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보이스피싱 43% 줄고 동남아서 391명 검거'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면 국민이 행복해 집니다. 열일하는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도 칭찬해 주세요"라고 썼다. 해당 기사에는 올해 4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피해액은 48% 줄어..

'명픽' 정원오 패배…12곳 석권에도 웃지 못하는 靑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패배하면서 청와대도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승을 거뒀음에도 최대 격전지인 서울을 내준 것은 뼈아픈 대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이른바 '명픽'으로 주목받았던 만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쪽으로 기운 서울 민심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청와대 내부에서 나오..

李대통령, 선관위 질타…"납득 쉽지 않은 허점 발생해 매우 큰 유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6·3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할 선거관리에서 납득 하기 쉽지 않은 허점 발생한 부분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을 사용해서 문제 발생 원인을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게 있다면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李대통령, 2년차 그립 더 세게 쥔다…'6대 개혁' 탄력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상당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 동력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 사실상 이 대통령의 '지난 1년 국정운영 평가' 성격을 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여당에 압도적인 힘을 실어주면서, 이 대통령이 취임 초기부터 집중해 온 부동산 시장과 자본시장 정상화, 지역 균형발전,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금융·규제·공공·노동·연금·교육 등 6대..

靑,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책임있는 조치 해야…상황 엄정 주시"

청와대는 3일 치러진 6·3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있는 조치를 주문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 기관으로서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책임있는 조치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는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靑, 美 12.5% 관세 예고에 "한미 이익균형 훼손 않도록 최선"

청와대는 3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막지 못한 한국 등의 국가 수입품에 10%나 1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정부는 향후 예정된 의견서 제출 및 공청회 등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과잉생산 301조 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기존 한미 관세합의에 따른 이익균형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李 "투표 참가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만든다"…오늘만 네번째 독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대한민국은 이미 집값, 부동산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투표 참가, 유능하고 충직한 머슴 선택이 진정한 세계에 자랑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든다"고 재차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글로벌 부동산 통계업체인 글로벌 프로퍼티 가이드(Global Property Guide)의 아시아 지역 주택가격 변동 데이터를 공유하며 "국민 보유 자..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일인 3일에도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라고 썼다. 이 대통령은 또 다른 X글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부동산 부정부패 사건 신고인에게 포상금 20억원을 지불했다는 글을 공유하면서도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투기국에서 프리미엄 금융국가로 변해가는 것처럼, 이제 대한민국은 위대한..

캐나다산 원유 도입 연간 2000만 배럴까지 늘린다

우리 정부가 캐나다산 원유 도입량을 지난해 488만 배럴에서 올해 최대 1600만 배럴로 약 3.3배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향후 원유 도입량을 연간 최대 2000만배럴까지 늘려가는 방안을 모색키로하고,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매년 340만t의 LNG를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산업통상부와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협력 포럼'을 열고..

李 "검찰,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해야…무오류 함정 빠지면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검찰을 향해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다.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은) 준공익적, 준공익 기관, 준사법 기관 또는 공익 의무를 가진 기관이지 않느냐"며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있고, 그에 합당한..

李 "일부 방송, 특정 정당 방송인지…제재 얘기 못 들어봤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무회의에서 종합편성채널(종편) 승인·재허가 관련 보고를 받으며 "일부에서 무슨 특정 정당 방송인지, 개인 취향 방송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객관성도 없고, 허위사실이나 왜곡·조작을 상습적으로 벌이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공중파나 (종편) 채널 같은 경우에는 제한을 해서 다른 사업자가 못 들어오게 막아준다. 일종의 특허 허가라고 할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

李대통령 "국민 삶의 변화 더 크게…남은 4년을 8년처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이제 곧 시작될 임기 2년 차부터는 지금까지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실질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가 곧 출범 1주년을 맞이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내란에 따른 정치·사회적인 충격과 민생 경제 혼란, 국제 질서 격변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임기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