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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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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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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수도권 코로나19 2차 유행 진행 중…장기전 대비해야"

방역당국이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확산 상황에 대해 ‘2차 유행’이라고 공식 규정하면서 장기전에 대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수도권과 충청권의 유행을 차단하지 못하고 (확진자) 규모가 증가할 경우 가을철까지 가지 않고도 더 큰 유행이 가까운 시일 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밀폐된 곳에서 사람 간 밀접..

"비수도권으로 코로나19 확산세…제주서 격리 여성 극단적 선택"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지만 방역당국은 여전히 ‘긴장 모드’다. 수도권을 넘어 비(非)수도권으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해외유입 확진자도 증가하는 추세라 아직 엄중한 상황이라는 판단에서다. 정부는 현 상황을 ‘비수도권 확산 초기 단계’로 규정하고, 향후 일주일이 전국 확산 여부를 가르는 고비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가운데 이날 제주도..

"방판업체 고위험시설로 선정…23일부터 수칙 준수해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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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 4명 추가…누적 19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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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 2명 추가…누적 49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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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7명, 주말 검사 감소 영향…방역 효과 판단 일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달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로 내려왔지만 정부는 아직 방역 조치의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통상 주말에는 검사량 자체가 적은 만큼 앞으로의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방역조치의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는 아직까지 판단하기에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 “올여름 폭염 대비...의료인력 보호대책 마련”

방역당국이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의료인력 보호대책을 마련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파견인력 기본근무기간을 유연하게 정할 수 있도록 하고 근무시간과 휴식시간도 시설장의 재량에 따라 조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선별진료소 등 야외근무 인력에 대해서는 별도의 근무시간 기준 및 휴식기준을 마련해 지난 10일부터 시행 중에 있고 코로나19 대응인력의 휴..

학생 14만명·교직원 1만4000명 검사…22일기준 12개 학교 등교수업 중단(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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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신규환자 감소는 검사 줄어든 탓…추이 지켜봐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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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17명…지역발생 11명·해외유입 6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월 들어 처음으로 1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17명 증가한 1만243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6명이다. 지역발생 11명은 서울 4명, 경기 3명, 충남 2명, 전북·대구 각각 1명씩이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누적 280명을 유지했다. 신규 격..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7명…누적 1만243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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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신규확진자 46.7명…전주대비 7.1명 증가"

최근 2주간 일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6.7명으로 직전 2주보다 하루 7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주간 지역사회 연쇄적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수도권을 벗어난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수도권과 대전의 방문판매업체와 종교시설 등에서 산발적..

"코로나19 격리해제 기준 완화해야…장기격리 불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병상 확보를 위해선 확진자의 격리해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권고가 나왔다. 특히 발병 직전 또는 초기에 대량의 바이러스를 배출하다가 수일이 지나면 전염력이 매우 낮아지는 코로나19 특성상 장기 격리가 필요치 않다는 설명이다. 중앙임상위원회는 21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침 개정 및 권고 사항’을 발표하며 격리 해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대전 집단감염, 심상치 않다…정부 "고위험시설 추가·해외 입국자 강화"

대전 방문판매업체에서 시작된 집단발병이 연쇄감염으로 번지면서 전국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21일 전북 전주여고 학생과 익산 20대 여성, 광주 20대 남성 확진자가 대전 방판업체發 ‘n차 감염’으로 확인되면서 앞서 구로구 방문업체인 ‘리치웨이’처럼 감염자가 대거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방역당국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판매업과 다단계 판매업 등 4개 업종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코로나19, 입·퇴원 기준 바꾸면 입원일수 50% 이상 단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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