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많이 본 뉴스 2026.06.16~2026.06.23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물류 인프라 3.6배 확대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대웅제약 "메디톡스로 이직 前직원에 '허위사실 유포' 손배소"

대웅제약이 메디톡스로 이직한 전 직원 유모씨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일 대웅제약은 “유씨가 과거 대웅제약에 근무할 당시 경쟁사인 메디톡스 퇴직 직원이 보툴리눔 균주와 생산기술 자료를 훔쳐 대웅제약에 전달해왔다는 허위주장을 했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도 허위자료를 제출했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다. 앞서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균주와 기술을 훔쳐 갔다며 미국 국제무..

"광주 광륵사 관련 49명 확진…서울시 집회금지 행정 명령"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과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까지 퍼지고 있다. 전날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에선 사찰·교회·오피스텔·요양시설 등 곳곳으로 전파 고리가 이어지며 하루 새 30명이 새로 확인됐다. 이는 당시 사찰 방문자들이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등 생활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는 다수가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민..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 급증…6개 시설 총 49명(속보)

광주 광륵사 관련 확진자 급증…6개 시설 총 49명(속보)

경기 의정부 아파트 주민 3명 추가…누적 9명(속보)

경기 의정부 아파트 주민 3명 추가…누적 9명(속보)

코로나19,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33명(속보)

코로나19,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33명(속보)

방역당국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효과 나도록 협조할 것"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이 2일 광주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크게 일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앙정부도 최선을 다해 광주시 조치에 협조하고, 필요한 부분들의 방역조치를 함께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대한 빨리 광주 쪽의 감염 확산 고리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중앙정부에서도 각 부처가 보유한 국립 시설에 대해 광주 지..

신규확진 54명 중 지역발생 44명…광주 22명으로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과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로까지 번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대를 기록했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4명 증가한 1만2904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0명이다. 지역발생의 44명의 경우 광주가 22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3명, 경기 5명, 충남 2명, 대구와 대전에서 각각 1..

박능후 "광주지역 확산세 심상치 않아…지금 바로 차단해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광주지역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 지금 바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의 경험에서 비춰보면 확진자가 20명에서 200명을 넘어서기까지 일주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광주와 인근 지역 시민들의 우려가 크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원칙으로 돌..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4명…누적 1만2904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4명…누적 1만2904명(속보)

동국제약,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마시본에스액' 출시…"복용 편의↑"

동국제약은 1일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마시본액’의 용량을 대폭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인 ‘마시본에스액’을 출시했다. 마시본에스액(알렌드론산나트륨수화물)은 지난 2015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마시본액’ 100mL 제형을 20mL 제형으로 개선해 복용량을 대폭 줄인 제품이다. 골흡수 억제제에 속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는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의 56% 이상을 차지한다. ‘마시본액’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첫 공동투자…'한국 혁신의약품 컨소시엄' 발족"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이 공동으로 투자하는 혁신 의약품 컨소시엄이 공식 발족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사상 최초로 공동 투자·개발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컨소시엄은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의 연구개발과 생산, 혁신의약품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성..

"우려했던 '학교 내 감염'이 현실로…대전 첫 교내 전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에 이어 광주 지역에서도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명대로 올라섰다. 특히 1일 대전에선 ‘학교 내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처음으로 발생하면서 등교수업 중단을 촉구하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써 자가진단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수업 등 삼중 사중 방역망을 통해 학생 관리가 가능하다고 자신해 온 교육부는 할 말이 없게 됐다. 질병관리본부..

경기 의정부 아파트 주민 6명 확진…244명 전수검사(속보)

경기 의정부 아파트 주민 6명 확진…244명 전수검사(속보)

충북 옥천군 자동차 부품회사 관련 초등생 2명 확진…누적 11명(속보)

충북 옥천군 자동차 부품회사 관련 초등생 2명 확진…누적 11명(속보)

코로나19, 수원 교인모임 1명 추가 확진…누적 9명(속보)

수원 교인모임 1명 추가 확진…누적 9명(속보)

previous block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