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에이피알 첫 고문 위촉…"글로벌 도약 힘 보탤 것"
경동나비엔, 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공기열온수기’ 출시
“가격 대신 경쟁력 올린다”…신성통상 탑텐, 원가 부담 속 투자 확대
‘AI로 수면온도 자동 조절’…귀뚜라미, 2027년형 카본매트 출시
펫푸드 'R&D·생산 원스톱' 결실…우리와, 수출 강자 노린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5명…지역발생20명·해외유입25명(속보)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6개월을 맞았다. 국내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반 년이 지났으나 현재까지 이를 타개할 해결책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해 방역당국은 유감의 뜻을 표했다. 또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해결 과제로 백신과 치료제 개발, 의료대응 역량 확충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7층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고 있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사무실이 자리 잡고 있다. 20일 처음 방문한 중수본 사무실은 한 층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크고 널찍했다. 특히 사무실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테이블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곳에서 매일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회의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간 중수본은 사무실 공간이 좁아 일부..
당국 “집에서 휴가 내수활성화와 상충 아냐…안전한 휴가 보내자는 취지”(속보)
해외유입 확진자 22명, 필리핀 등 중국 외 아시아 18명·미국 4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추가 확진…누적 33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강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이용자 9명 확진(속보)
방역당국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휴가 기간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예방지침 보완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7~8월의 휴가 기간 동안 실행 가능한 (방역)지침을 만들고 안내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올해 무더위가 역..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의무 설치하도록 한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해 역학조사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접촉자 48명을 찾아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1차장은 “6월 초 도입된 전자출입명부가 전국적으로 13만여개 시설에 설치됐고 이 중 3만여개소는 의무시설이 아님에도 자발적으로 설치해..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2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올여름에는 안전한 집에서 그간 보고 싶었던 영화나 책을 보며 피로를 푸는 방법도 고려해달라”면서 “다른 곳으로 휴가를 떠나더라도 짧은 기간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곳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예년 같으면 많은 국민들께서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또는 해외로 휴가를 떠났겠지만, 올해는 신..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6명으로 25일만에 20명대로 떨어졌다. 특히 지역발생이 한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5월 19일 9명 이후 62일만이다. 또 5월 8일 1명 이후 73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26명 증가한 1만377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2명으로, 지역발생보다 5배 이상 많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6명…누적 1만3771명(속보)
◇과장급 인사 △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장호연 △건강보험정책국 보험평가과장 정영기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장 이윤신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홍승령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형운태 △질병관리본부 국립군산검역소장 소상문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김인천 △국립목포병원 서무과장 신현봉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김학진
방역당국이 최근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건수가 거의 나오지 않자 소모임 금지 조치 해제 방안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에도 교회를 비롯한 많은 종교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종교행사와 소모임을 자제해 주셨다”며 “지금처럼 위험도가 낮은 상태가 유지된다면 교회..
오는 20일부터 수도권 내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된다. 최근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함에 따라 방역당국이 수도권 지역에 적용했던 ‘강화된 방역조치’를 일부 완화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9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수도권에서 환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감염 위험성이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