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믿고 먹을 수 있어 올해도 왔어요"…청계광장 '한우사랑 대축제' 활기
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노사 막판 협상 타결
"음식물쓰레기 최대 80% 감량"…마포구, 공동주택 대형감량기 시범 운영
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을 지낸 황덕순 한국노동연구원장이 임기 1년6개월여를 남기고 전격 사퇴했다. 7일 노동계에 따르면 황 원장은 전날 한국노동연구원(KLI)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사퇴의 뜻을 밝혔다. 이메일에는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연구 자율성·독립성을 누리면서 국가 정책 발전에 기여해야 하는데, 최근 둘 사이의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졌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황 원장은 문재인 정부..
식품보건당국이 여름철 달걀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오는 11~2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달걀 취급 업체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달걀을 선별·세척·포장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체와 마트·음식점 등으로 유통·판매하는 식용란수집판매업체 등 약 1079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달걀 선별·포장 처리 여부 △산란일자 등 달걀 껍데기 표시 여부 △물세척..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1만8000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371명)보다 860명 줄어든 1만8511명으로, 누적 1845만186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지난 6월 30일(9591명의 1.93배, 2주 전인 같은달 23일(7493명)의 2.47배로 증가..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8511명…위중증 56명·사망 10명(속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일 뇌사장기기증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걸음기부 캠페인 ‘순애보 캠페인’을 통해 11억 걸음을 달성하면서 마련됐다. HK이노엔 측은 “유가족들의 어려움을 더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만성콩팥병 환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장학금을..
한국필립모리스, 삼성물산, 부산환경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4개 기업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6일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표회에서는 △제조업 △건설업 △공공 및 발주처 △기타업종 등 4개 분야별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의 성공적인 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병상 정비에 나섰다. 분만·투석·소아 등 특수환자들이 코로나19가 재유행해도 치료를 받는 데 피해가 없도록 특수환자 병상을 확보하고, 특수병상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응급실의 경우 음압장비가 없는 일반 격리병상에서도 확진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정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6일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코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증가세로 돌아서며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에 육박했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8147명)보다 1224명 늘어난 1만9371명으로, 누적 1843만3359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5월 25일(2만3945명) 이후 42일 만에 가장 많다. 1주 전인 6월 29일(1만455명)의 1.85배이며..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371명…위중증 61명·사망 7명(속보)
울산의 한 공사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화상을 입은 근로자가 결국 숨져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5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오후 3시 10분께 울산 남구에 있는 ‘울산 자원순환 그린에너지사업’ 슬러지 건조시설 건설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68)가 화상을 입었다. A씨는 배관 설치를 위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얼굴과 목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15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재유행’에 경고등이 켜졌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나 자연 감염으로 획득한 면역력이 줄어들고 있는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여름철 활동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 변이 증가와 올 여름 휴가철이 유행 확산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코로나..
정부가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에게 월 최대 5만원의 출퇴근 비용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11일 개정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의 후속 조치로, 중증장애인 출퇴근 비용과 장애인 근로자 보조공학 기기·장비 지원 및 구입·사용에 지출한 비용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
△나현주 장관실 서기관 △조정휘 장관실 행정사무관 △조의정 장관실 행정사무관 △한승우 교육안전정보국 행정사무관
국내 퇴직연금제도에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도입된다. 이 제도는 근로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정해둔 운용방법으로 적립금이 자동 운용되도록 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DC제도)와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제도)에 디폴트..
원숭이두창 치료제 ‘테코비리마트’ 504명분이 이번주 국내에 도입된다. 원숭이두창 예방 효과가 있는 3세대 백신 또한 조만간 국내에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 1일 3세대 두창 백신 ‘진네오스’를 긴급 도입 인정했고, 현재 해외 제조사와 5000명분의 공급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해외 제조사(바바리안 노르딕)와 원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