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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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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질병관리청은 오는 14일부터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등록 기능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입국자는 입국 후 3일 이내 받아야 하는 PCR 검사 결과를 Q코드에 등록하면 된다. 지방자치단체 보건소는 Q코드에 등록된 입국자들의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미등록자에게는 검사와 등록을 독려할 방침이다. Q코드를 이용하지 않는 입국자들은 여권번호와 생년월일..
◇ 지방부이사관 승진 △김덕희 총무과장 △허일만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 지방(기술)서기관 승진 △류청석 감사관 △정무윤 평생진로교육국 평생교육과 △손용남 미래학교추진단장 △김옥현 학생교육원 행정지원과장 △이수근 학생교육원 재정지원과장 △박경옥 고척도서관장 ◇ 지방부이사관 전보 △김중락 마포평생학습관장 △최웅장 양천도서관장 ◇ 지방서기관 전보 △임광빈 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김순화 평생진로교육국 평생교육과장 △김영학 교육행정국 교육재정과..
6월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년 동월보다 늘었으나, 증가 폭은 50만명대에서 40만명대로 줄었다. 공공행정 분야 가입자 감소의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고용노동부(고용부)가 11일 발표한 ‘6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는 전년 동월보다 47만5000명(3.3%) 증가한 1480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5월까지 5개월간 이어진 ‘전년 동월 대비 50만명 이상 증가’ 행진이 끝난..
식품 보건당국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지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관리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오는 18~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식품위생관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해수욕장·워터파크·야영장 등 사람들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영업하는 음식점과 하절기에 소비가 많은 얼음류·빙과류·음료류 제조업소 등..
여행 플랫폼 운영기업인 비아제코리아가 친환경 여행 문화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모빌리티 전문기업 엘유엘코리아, 에스엠케이, 유피체인과 손을 잡았다.10일 비아제코리아는 엘유엘코리아·에스엠케이·유피체인과 발리, 제주·강원도에서 전기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주관한 비아제코리아는 인도네시아 주정부와 협력해 현지에서 비아제 인도네시아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발리만의 특화된 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공식화했다. 당초 늦가을쯤으로 예상됐던 재확산 시기가 앞당겨진 것이다. 정부는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의료대응 방안을 마련해 오는 13일 발표할 계획이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286명)보다 124명 늘어난 2만410명이다. 통상 주 후반으로 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지만, 주말에..
연일 섭씨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사병으로 의심되는 근로자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당국은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특별 점검에 나선다. 10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2016~2021년 최근 6년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산재 근로자는 182명으로, 이 중 29명(15.9%)이 사망했다. 사망자의 69%는 햇빛에 직접 노출된 상태로 작업..
◇과장급 전보(7월 11일자) △김두경 서울강남지청장 △정병진 서울남부지청장 △김영미 성남지청장 △김주택 안산지청장 △양승철 천안지청장
서울 일부 중학교 1학년 교실에 설치된 전자칠판이 현장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교육청은 보완점을 개선해 전자칠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9~23일까지 15일간 전자칠판 사업 대상 학교 업무 관련자 16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전자칠판 사업은 교육의 디지털 전환 ‘서울형 BYOD 가방 쏙’ 사업의 한 영역으로, 중학교 1학년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확산 국면으로 전환되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410명으로, 누적 1851만1845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286명)보다 124명 증가한 것으로, 통상 주 후반으로 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지만 주말에도 계속..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410명…이틀 연속 2만명대(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9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2만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만9842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0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1만9842명의 신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만286명, 45일만에 다시 2만명대(속보)
심방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 질환 중 하나인 심방세동 환자가 4년 새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7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6~2020년까지 4년간의 심방세동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발생하는 빠른 맥의 형태로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부정맥 질환이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심방세동 진료인원은 지난 2016년 18만954명에서 2020년 24만4..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명확해지고 있다. 최근 확진자 규모가 1주 전보다 2배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을 보이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에 육박했다. 방역당국은 여름철 재유행이 시작됐다고 판단하긴 어렵다면서도, 그간 60세 이상 고위험군만을 대상으로 했던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전문가들과 논의 중이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