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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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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 1인가구는 대학가나 회사가 많은 특정 행정동에 사는 반면 4050 중장년층은 저층주거지, 60대 이상 노년층은 강북·도봉·노원구에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는 SK텔레콤, 서울시립대와 협력해 인구·가구 통계 등 공공데이터와 가명 처리한 통신데이터를 결합해 데이터를 만들었다. 시가 서울 시민생활 데이터를 통해..
근로복지공단은 '그린발걸음 기부 캠페인'을 추진하고 성금 10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은 걸음을 통한 환경보호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걸음 기부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지난 6월 13일부터 5주간 임직원의 걸음 수를 누적해 목표걸음 수가 달성되면 사회봉사단 기금 10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위중증 환자 수는 재유행 이후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3142명 늘어 누적 2302만6960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8만5295명)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22일(5만9019명)과 비교하면 1만5877명, 2주 전인 지난 15일(6만204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3142명…위중증 597명·사망 49명(속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8일까지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 및 원산지 위반행위 등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송편, 굴비,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는 저가의 축산물(한우)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성수 품목들이다. 단속은 단속반이 실제 현장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반의 신분을 밝히고 수거하는 방..
서울시가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29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범시민 식품 나눔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물가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계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해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나눔 행사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행사 기간 거주지 동주민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올해 상반기 장기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조사대상 사업장 10곳 중 1곳은 '주52시간 근무제'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과근로 시간은 평균 주 6.4시간이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상반기 장시간 근로감독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고용부는 노동자들의 장시간 근로를 개선하고 근로시간 단축 및 법 준수 독려를 위해 매년 장시간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올해 감독은 돌봄업종(요양보호, 아이..
서울 서초구는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트윈'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가상공간에 실제와 똑같은 공간을 만들어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모의 실험해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구는 지난달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 트윈 국토' 시범사업에 공모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구는 국비 7억원에 구비 7억원을 더해 총 14억원 규모로 오는 10월부터 1년간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사..
앞으로 응급환자의 적기 이송과 효율적 치료를 위해 병원 도착 전 단계와 병원 도착 후 단계의 환자 중증도 분류가 통일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와 소방청, 대한응급의학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국형 병원 전 중증도 분류 체계 2차 시범사업을 경기 북부 소방서 11곳과 충남 천안·아산 지역 소방서 3곳 등 총 14곳에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도 119구급대에서 응급..
매주 금요일 도심 속 열린도서관인 '책읽는 서울광장'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엄마아빠도 행복한 서울광장으로 재탄생한다. 상반기에만 4만5000명의 시민이 찾았던 책읽는 서울광장이 이제 광장 전체로 운영규모가 확대되고, 비치 도서도 3000여권에서 5000여권으로 대폭 늘어난다. 서울시는 오는 9월2일~11월13일까지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추석 연휴와 대규모 외부행사가..
서울시는 음식 배달 주문 시 다회용기로 제공하는 '제로식당' 서비스를 29일 강남구에서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배달 음식 1개 메뉴당 평균 18.3개(147.7g), 배달 음식 이용자 1인당 연간 평균 1342개(10.8kg)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으나,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배달 용기는 전체 45.5%에 불과하다. 제로식당 서비스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땡..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만명대를 기록하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졌다. 다만 위중증 환자 수는 500명대 후반으로, 재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5295명 늘어 누적 2298만3818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만5604명)보다 1만309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21일(11만908명)과 비교하면 2만5613명, 2주..
코로나19 신규 확진 8만5295명…위중증 581명·사망 70명(속보)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로, 금요일 기준 4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위증증 환자는 575명으로 재유행 이후 최고치로 뛰었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1140명 늘어 누적 2280만2985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1만3371명)보다 1만2231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9일(13만8783명)보다는 3만7643명 줄었다. 금요일 발..
서울시는 전세 계약을 하는 시민들이 전세가격이 매매가를 웃도는 이른바 '깡통전세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전세보증금을 지킬 수 있도록 3대 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깡통전세 위험 예방 3대 서비스는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를 통한 임대차 상담 △'전월세 정보몽땅'을 통한 지역별 전세가율 확인 △'전세가격 상담센터'를 통한 적정 전세가격 검증이다.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에서는 상담을 통해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