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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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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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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1286명 늘어 누적 2450만296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7917명)보다 6631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4일(9만3960명)과 비교하면 5만2674명, 2주 전인 지난 7일(8만5510명)과 비교하면 4만4224명 줄..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어제보다 6000여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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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녹물 주범 '주택 노후 수도관' 2025년까지 교체…618억 투입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수돗물을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618억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 수도관을 교체한다는 방침이다. 20일 이대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에서 깨끗하게 생산된 수돗물을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그대로 공급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노후 수도관 교체 지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서울시의회 'TBS 지원 중단' 조례 여야 격론

'TBS(교통방송) 지원중단' 조례안의 위법성을 두고 서울시의회에서 여야가 격론을 벌였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TBS가 공영방송 기능을 상실했다며 조례 제정의 정당성을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조례안 부칙에 채용 특례 등 위법적 내용이 포함됐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서울시의회 담당 상임위원회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일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해 심의에 들어갔다...

방역당국, 실외마스크·입국 후 PCR 검사 해제 '만지작'

방역당국이 실외 마스크 착용 및 해외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 폐지 등 방역 완화 조치 검토에 나서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출구 전략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혜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방역지원단장은 20일 "실외(마스크 해제)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낮아 남은 의무를 해제한다면 가장 먼저 검토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면..

대입 수시 경쟁률, 서울·지방 격차 더 벌어졌다

2023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서울에 있는 대학과 지방대학 간의 경쟁률 격차가 최근 3년 사이 가장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교 208곳의 수시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권은 16.9대 1로 지방권(5.72대 1)의 2.94배에 달했다. 2022학년도에는 서울권(16.01대 1)이 지방권(6.04대 1)의 2.65배, 2021학년도에는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7917명…위중증 497명·사망 24명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0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917명 늘어 누적 2446만173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407명) 2만8510명 늘었다. 다만 1주 전인 지난 13일(5만7309명)과 비교하면 9392명, 2주 전인 지난 6일(9만9837명)과 비교하면 5만192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7917명…위중증 497명·사망 24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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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용노동부

◇채용 △이종태 정책보좌관(별정3급상당)

고용부 "5년 내 OECD 평균 수준으로 산재 사망사고 감축"

정부가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으로 감축하기 위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다음달 말 발표한다. 고용노동부는(고용부)는 19일 세종시 산업안전보건본부에서 '제1회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5년 내 우리나라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OECD 평균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고용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 후 처음으로 본부 정책 담당자와 전국 지방관서 산업안..

21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시작…어린이·임신부·고령층 대상

방역당국이 올가을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질병관리청은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2~2023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의 '2차 접종' 대상 어린이는 이달 21일부터,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와 임신..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9407명 늘어 누적 2441만387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4764명)보다 1만5357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2일(3만6938명)과 비교하면 1만7531명, 2주 전인 지난 5일(3만7548명)과 비교하면 1만8141..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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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게시설 잘 갖췄나"…고용부, 대학·아파트 280곳 점검

고용당국이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현장 안착을 위해 대학교와 아파트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상대적으로 휴게 환경이 열악한 대학교와 아파트 280곳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지난달 18일부터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휴게..

'코로나 엔데믹' 가시권…당국 "6개월 뒤 일상회복"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출구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 이른바 '엔데믹'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우리나라도 완전한 일상복귀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18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엔데믹 전환 관련 발언을 내놓으며 국내도 출구전략을 논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정기석 중앙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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