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 오후 4시 오존주의보 발령…동북권 해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서남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3시 동북권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는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에 현재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자치구는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동작, 관악 등 7개구다. 시는 해당 권역에 속한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구로구의 오존 농도는 0.12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