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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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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355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30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40분 기준 총 355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문 신고가 44건, 전화 접수가 311건이다. 실종신고는 20개 회선의 전화(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이란·우즈벡·중국·노르웨이인 포함"(속보)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여성 97명·남성 54명"(속보)
코로나19 유행세가 다시 커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511명 늘어 누적 2553만87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7321명)보다 2810명 줄었지만, 나흘째 3만명대를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23일(2만6234명)과 비교하면 8277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16일(2만1454명)과..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자 151명…외국인 사망 19명(속보)
경찰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마약신고 확인된 바 없어"(속보)
소방당국 "이태원 압사사고 사망 146명·부상 150명"(속보)
서울시가 이태원 일대 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비상수송 차량을 운행한다. 30일 시는 이태원 일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이날 오전 3시50분께부터 녹사평역~서울역까지 버스 2대를 투입해 비상수송 차량은 운행한다고 밝혔다. 오전 5시에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 상·하행에 임시열차를 한편성씩 투입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사고 수습을 위해 이태원 인근 시민들은 조속히 안전하게 귀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29일 밤 10시15분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골목에서 발생한 압사 추정 사고 대응을 위해 급거 귀국을 결정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지시간 오후 9시20분 KE926편으로 귀국길에 오른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시간은 이날 오후 4시 10분 귀국 예정이다. 오 시장은 김의승 시 행정1부시장과 통화해 "가장 시급한 현안은 피해 시민의 신속한 의료기관 후송과 치료"라고 강조하며 "용산 방향..
이태원 압사참사 사망 59명·부상 150명(속보)
서울시는 전날 오후 10시15분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골목에서 발생한 압사 추정 사고에 전 인력을 동원해 대응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김의승 행정1부시장이 상황을 총괄 지휘 중이다. 사고 현장에는 현장지휘본부를 마련하고 한제현 행정2부시장과 오신환 정무부시장 등이 이날 0시30분부터 현장 지휘 중이다. 시는 사고가 발생한 전날 오후 10시43분 소방대응 1단..
이태원 사고 사망 2명·부상 23명(속보)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수십만명의 핼러윈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장관은 "소방청을 중심으로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경찰에도 "인명구조 지원, 차량·인원 등에 대한 신속한 질서유지 등을 통해 인명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또 "핼러윈 축제와 관련해 다른 지자체에서도 유..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수십만명의 핼러윈 인파가 몰리면서 부상 사고가 발생하자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해외출장 일정을 소화하던 중 최태영 소방재난본부장에게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 현황에 대해 유선으로 보고받았다. 이후 즉시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귀국하기로 했다. 당초 귀국 예정일은 31일이었다. 오 시장은 행정1부시장과..
29일 오전 8시 27분께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장연면 조곡리) 지역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한 지진이며, 역대 38번째로 규모가 크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7분 49초에 규모 4.1 지진이 발생했다. 한반도에서 규모 4.0 이상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12월 14일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 해역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한 이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