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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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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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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노후소득보장의 든든한 파트너,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이하 중소퇴직기금)가 지난달 1일 시작되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지난해 4월 국회를 통과한 후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1년 여간의 준비 끝에 대한민국 최초의 퇴직연금기금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이다. 기존 퇴직연금은 300조원에 달하는 자산이 주로 단기원리금보장상품에 투자되었는데, 이로인해 수익률이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하는 2%대 수준에 머물러왔다. 또한 중소기업 사업주의 관심이 낮고 상대적으로 높은 퇴직연금..

BA.5 기반 개량백신 접종,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이 감염취약계층에서 18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확대된다. 접종에는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인 BA.5를 기반으로 개발돼 기존 백신보다 감염 예방 능력이 대폭 상승한 개량백신(2가백신)이 활용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6일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추가접종 확대계획'을 발표했다. 오미크론에 맞게 개발된 2가백신으로는 오미크론 변이(BA.1) 기반 모더나 백신 외에..

금천구 '제2회 금천패션영화제', 다음달 4일 개막…이주영·구혜선 작품 본선 진출

서울 금천구에서 국내 유일의 '패션' 주제 영화제가 열린다. 금천구는 오는 11월 4~6일 롯데시네마 가산디지털점에서 '제2회 금천패션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 지역 특화산업인 패션·봉제산업을 재조명하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이번 영화제에는 지난해(482편)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총 912편의 패션 관련 영화가 접수됐다. 영화제에서는 △경쟁부문 44편 △공식 초청작 14편 △개막작 4편을 포..

서울시, 심리지원 프로젝트 '서울시민 마음잡고' 11월까지 연장

"예비양육자·육아휴직 복귀자 대상 돌봄 불안 회복 프로그램에서 나와 비슷한 상황의 참여자들과 이야기하며,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평소에 하기 어렵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유익했다."(20대 사무직 남성)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 6월부터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울시민들의 일생활균형과 일상회복을 돕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서울시민 마음잡고(Job Go)'에 1만9000여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째 4만명대…1주 전보다 1만135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만명대를 기록하며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842명 늘어 누적 2539만6155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759명)보다 2917명 줄었지만, 이틀 연속 4만명대를 유지했다. 1주 전인 지난 19일(2만9492명)과 비교하면 1만1350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12일(3만..

동절기 추가접종 18세 이상으로 확대…모더나·화이자 2가백신

정부가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대상을 건강 취약계층에서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한다.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가 9주 만에 1을 넘어서는 등 이르면 다음달부터 겨울철 재유행이 시작될 거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접종력에 따라 중증 진행 위험이 대폭 감소하는 만큼, 국민께서 제때 접종..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842명…1주 전보다 1만1350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842명…1주 전보다 1만1350명↑(속보)

내년 2월부터 서울택시 기본요금 4800원 된다

내년 2월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인상된다. 오는 12월부터는 심야 할증 적용 시간이 자정에서 오후 10시로 앞당겨지고, 최고 할증률도 20%에서 40%로 오른다.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택시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 결정안'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 택시 기본요금 인상은 지난 2019년 2월 이후 4년 만이다. 이에 따라 내년 2월1일부터 중형택시 기본..

<인사> 보건복지부

◇ 과장급 전보 △고형우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정영기 코로나19치료제·백신개발범정부지원위원회 사무국 총괄팀장 정영기

"실업급여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고용부, 특별 점검기간 실시

고용노동부(고용부)는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9300여건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형 별로는 해외체류기간 수령(1600여건), 의무복무기간 수령(4600여건), 간이 대지급금을 받으면서 급여를 중복해서 수령한 경우(3000여건), 실업인정일 중복 사례 등이다. 대지급금이란 국가가 사업주 대신 노동자에게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을 준 뒤 사업주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제..

2026년까지 서울 노후경로당 321개소 저탄소 친환경건물로 탈바꿈

오는 2026년까지 서울시내 노후경로당 321개소가 저탄소 친환경건물로 바뀐다. 25일 서울시는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저탄소 건물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6년까지 560억원을 투입해 321개소의 에너지 성능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저탄소 건물은 고성능 단열·창호를 보강하고 고효율 냉난방시설 및 친환경 환기시스템 등을 설치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것이다. 서울지역 온..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3759명…34일 만에 4만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한달여 만에 4만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3759명 늘어 누적 2535만535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검사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적었던 전날(1만4302명)보다 2만9457명 급증했다. 1주 전인 지난 18일(3만3223명)과 비교하면 1만536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11일(1만546..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3759명…34일만에 4만명대(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3759명…34일만에 4만명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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