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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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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울음소리 커진 성동…합계출산율 2년 연속 서울 자치구 1위
서울물연구원은 수돗물 생산과정 중 입상활성탄(숯) 품질관리에 필요한 '활성탄 팽창률 자동 측정장치'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활성탄 팽창률 자동 측정장치는 입상활성탄의 세척 정도가 적정한지 빛을 통해 자동 판별할 수 있는 장치다. LED 센서로 활성탄지 내 빛의 투과도를 측정해 팽창률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원리로 작동된다. 기존에는 직원이 막대형의 수동 측정기를 사용해 육안으로 팽창률을 측정했다. 그러..
서울 강서구는 보훈예우수당 지급 대상자를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보훈예우수당은 국가보훈처가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개별 조례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구는 지난해 10월 '강서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참전명예수당 등 서울시 보훈수당을 받는 국가유공자들도 구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구 내 국가보훈대상자 2760명이 추가로 매월 5만원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이 본격 활동에 나선다. 구로구는 지난 20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위촉식을 열고 분야별 전문가 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단 구성에는 도시계획·건축 등 관련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참여했다. 임기는 2025년까지 2년이다. 이들은 구의 재개발·재건축사업과 관련한 자문 및 상담업무를 수행하며 구역 현황..
서울 종로구가 다음 달 10일까지 민선 8기 주요사업을 꼼꼼히 살필 '종로사랑 여성누리단' 17명을 모집한다. 여성누리단은 향후 7개 분과별 사업 평가와 연 2회 주요 사업 평가, 구정 발전에 보탬이 될 각종 제도 개선 등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종로 거주 여성으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투철하고 구정에 관심이 많거나 전문 지식을 보유한 자 등이다. 신청은 시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 양..
서울 도봉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구 대표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남녀노소에게 두루 사랑받는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은행나무'와 '학' 2개로, 분야당 1인 최대 2점까지만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중복 및 유사한 네이밍을 제외하는 1차(내부)..
26일 새벽부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7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서울시가 제설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서울시는 25일 오후 11시부터 제설 2단계를 발령하고 시, 자치구, 유관기관 등이 비상근무체제로 들어가 강설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인력 9405명과 제설장비 1394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다.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로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해 서울에 눈이 내리기 전 제설..
서울 광화문광장이 올 4월 책 향기 가득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에 책 문화가 스며들도록 책을 통한 문화 향유 사업 3개를 집중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23일 서울시민의 새로운 정서·문화적 쉼터로 자리 잡은 광화문광장에 '광화문 책마당'을 조성한다. 광화문 책마당은 실내 2곳(광화문라운지·세종문화회관 내 세종라운지)과 야외 3곳(육조마당·놀이마당·해치마당) 총 5곳에 거점 운영..
서울시가 초·중·고교생의 학습격차 해소에 나설 '서울런 멘토단' 700여명을 모집한다. 서울런 멘토단은 서울런 참여자들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을 지도하는 코치와 학교생활, 진로, 진학 등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상담자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연간 총 1000명이 활동하던 '서울런 멘토단'을 올해 1500명까지 확대 운영하고 멘토·멘티의 동반 성장을 위한 대학..
서울 노원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청소행정시스템을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종량제,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쓰레기 수거권역을 재조정한다. 그간 생활쓰레기 수거 주기는 주 3~6회로 연간 7만9000여t의 쓰레기를 신속 수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구는 수거권역을 세분화하고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기존 4곳에 2곳을 추가하기로 했다.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대형폐기물의 수거 기간은 기존 7일 이내에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현장을 누빌 새로운 119구조견 '구구'를 119특수구조단에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119특수구조단의 새 식구로 들어온 구구(라브라도리트리버·2020년생)는 119구조 전문훈련과정을 수료했으며 국가공인 복합임무(산악·재난) 1급 자격을 취득했다.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실시된 전문훈련과정을 통해 산악수색 실습, 재난붕괴수색 실습 등 재난현장 인명 검색에 필수적인..
서울시가 인문학 강의인 '바스락 특강'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26일 오후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시 직원을 대상으로 '바스락 특강-나를 채우는 한 시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강연은 '아이엠 스토리'의 저자인 하대석(쿠팡 글로벌콘텐츠팀 이사) 작가의 '변화의 시대, 도태되지 않는 나만의 성장비결-내 안에 숨어있는 천재성을 꺼내는 법'이라는 특강으로 문을 연다. 시는 이번 특강으로 직원들에게 복잡 다변화 시..
서울 양천구는 근무 시간에 구청을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학생 등 민원인들을 위해 '월요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야간민원실은 구청 1층 민원여권가 종합민원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8시 2시간 동안 연장 운영된다. 발급 업무는 △여권 민원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출생·사망·혼인신고 접수 등이다. 이 외에도 구는 편안한 민원실 이용을 위해 18명의 민원안내 도우미(자원봉사자)를 운영하고 있..
서울시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도장·도금시설과 사업용 보일러 등 소규모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32억4300만원을 투입해 질소산화물(NOx), 총탄화수소(THC)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소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은 총 2399곳에 달한다. 이 중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연간 10톤 미만인 소규..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의 핵심 복지정책인 '안심소득' 시범사업 2단계 참여가구를 25일부터 모집한다. 안심소득은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형 미래복지제도로, 오세훈 시장의 1호 공약인 '취약계층 4대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소득과 재산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면 된다. 가구소득이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2600만원 이하인 가..
서울시가 설 명절 연휴기간(21~24일) 시민들을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4000여곳을 지정·운영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병·의원 1682곳과 약국 3034곳이 문을 연다. 서울 시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25개 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