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동차 보수용 도료 유성→수성 전환 나서
폭염과 함께 고농도 오존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자동차 보수용 도료를 유성도료에서 수성도료로 전환해 오존의 주요 원인물질 중 하나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에 나선다. 시는 9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페인트 제조사인 강남제비스코, 삼화페인트, 조광페인트, 케이씨씨(KCC), 자동차 검사정비조합과 '자동차 보수용 도료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줄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인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