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삼각산로 일대 노후 간판 개선
서울 강북구는 올해 2억원을 투입해 삼각산로 일대 상가 간판을 지역적 특성과 기품을 살린 간판으로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구민 주도 사업 시행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건물주, 점포주, 상가번영회 등으로 운영되는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한다. 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 감사 등 10명 내로 구성된다. 이들은 사업구간 내 점포들을 대표해 광고물 가이드라인, 사업추진 방법,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