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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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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마감 28일까지 연장

서울시가 '2024년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은 지방재정법을 근거로 일상생활의 불편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 등 공공성 있는 사업을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집행,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내년도 사업 예산 규모는 500억원이다. 서울시민 누구나 사회 문제 해결이나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폭넓게 제안할 수 있다...

"우리가 왜 친해졌을까?"…공공한옥 '누하동 259'서 전시회 개최

서울시가 오는 15~30일 서촌한옥마을 내 서울시 공공한옥 '누하동 259'에서 서해영·정나영 작가의 공동 기획전 '우리가 왜 친해졌을까?(Close and Closer)'를 개최한다. 시는 기존 경복궁 서측 도시재생활성화계획구역 내 공공한옥 누하동 259를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운영해 오다 올해 3월부터 시민을 위한 전시·워크숍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시민들을 위한 열린 전시..

서울시 "다음 달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해야"

서울시는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다음 달 2일까지 전자신고(이택스·위택스) 또는 사업장 소재지 구청 방문신고를 통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국세)와 달리 사업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신고해야 한다. 신고 누락시 무신고가산세 20%를 부담하게 된다. 다만..

서울연구원, 26일까지 '청년 시민기자단' 모집

서울연구원은 오는 26일까지 청년이 직접 SNS 콘텐츠를 제작해 연구원의 주요 성과와 행사 등을 홍보하는 '2023년 서울연구원 청년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본인 계정의 SNS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서울에 거주 중이거나 활동공간이 서울인 만 19~39세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블로그·카드뉴스·웹툰 5명, 영상 5명으로 총 10명이다. 최종 선발된 청년 시민기자단은 다음 달 발대식을..

서울시, 교통사고 잦은 곳 48개 지점 개선해 '사고 줄인다

서울시가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48개 지점에 대해 다음 달부터 맞춤형 안전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시는 2001년부터 매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065지점에 대해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서울시 뿐만 아니라 서울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자치구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교통사고 통계 및 사고유형 분석, 대상 지점에..

강북구, '제11회 4·19혁명국민문화제' 19일까지 개최

서울 강북구가 오는 19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제11회 4·19혁명국민문회제'를 진행한다. 4·19혁명국민문화제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인 1960년 4·19혁명을 기리며 전세대가 문화로 소통하는 화합의 축제다. 구는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난 10년간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도심형 문화행사를 지향해왔다. 구는 이번 문화제에 6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부정부..

"청년공간정보 한눈에 보자"…'스마트서울맵'에 청년공간지도 구축

서울시는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청년공간지도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공간지도는 청년몽땅정보통에 모인 문자 형태의 청년공간정보를 이미지 형태의 스마트서울맵에 구현해 접근성을 높인 지도 서비스다. 청년공간지도에는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허브 △청년일자리센터 △청년예술청 △일자리 카페 △취업날개(면접정장 무료대여소)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역세권청년주택 등 200여개 장소가 연동돼 있다. 청년공공..

오세훈, 서울 엄마아빠 만나 육아고충 청취…"할 수 있는 건 다 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12일 '서울 엄마아빠 기자단' 74명을 만나 육아고충을 청취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서울 엄마아빠에게 듣는다' 간담회에 참석해 "돈이 많이 들더라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 필요하다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겠다"며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달라고 당부했다. 강동구에서 6살 딸을 키우..

강서구, 통합신청사 착공식 '마곡시대' 선포

서울 강서구가 12일 오후 마곡동 745-3번지에서 통합신청사 건립 착공식을 갖고 본격 '마곡시대' 시작을 알렸다.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우 강서구청장,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마곡시대'를 열 강서구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통합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상권 활성화는 물론이고 강서구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강서구가 미래를 만들어..

"한강까지 걸어서 10분"…서울시, 한강공원 접근성 개선한다

서울시가 한강 배후지역 어디서나 걸어서 10분이면 한강공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접근시설을 개선한다. 시는 '한강공원 보행접근시설 종합정비계획'을 12일 발표했다. 정비계획은 오세훈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두 번째 핵심 전략 '이동이 편리한 한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한강 배후지역 어디서나 도보 10분 이내 한강공원 접근이 가능하도록 500m 간격으로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기존 나들목을 전면..

서울시, 동주민센터 패러다임 전환…위기가구 선별 지원 집중

서울시는 위기가구와 복지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지원하기 위해 기존 동주민센터의 기능을 '복지·건강중심 동주민센터'로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 범위를 복지·건강 분야에 집중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한 지역주민 참여 활성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동행센터'로 명칭 변경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칸막이 제거·통합복지 상담역량 강화 등을 담았다. 우선 동주민센..

"햇볕 피해 잠시 쉬어가세요" 중랑구, 무더위 그늘막 107개 운영

서울 중랑구는 무더위 그늘막 107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른 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올해 운영하는 그늘막은 접이식, 지붕형, 스마트형 등 총 107개다. 주민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설치됐다. 구는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10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도입된 스마트형 그늘막은 감지센서가 외부..

강북구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원정대' 출범

서울 강북구의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청소년 희망원정대'가 공식 출범했다. 강북구는 지난 8일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소극장에서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제11기 강북구청소년 희망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희망원정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엄홍길 대장과 함께 산행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인성과 체력을 갖추고자 마련된 청소년 육성 프로그램이다. 11기 강북구청소년 희망원정대..

'테슬라·유니세프' 등 글로벌기업·국제기구서 청년 '일 경험' 쌓을 기회준다

서울시가 올해 청년들이 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과 유니세프(UNISEF) 등 국제기구에서 일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할 글로벌 기업·유망 스타트업·국제기구 등 참여기관 84곳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 유망 스타트업, 국제기구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청년과 기업을 매..

오세훈, 4만 2000여명 서울 임산부 챙긴다

서울시가 오는 9월부터 모든 산모에게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에게는 1인당 최대 100만원의 검사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4만2000여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위한 '저출생대책 2탄'을 11일 내놨다. 시는 저출생 시대에 소중한 생명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임산부들을 최고로 대접한다는 목표로 임신·출산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최대한 덜어주고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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