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서울시 최초 대사증후군 검진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
서울 강북구는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대사증후군을 검진받을 수 있도록 '대사증후군 통합예약 시스템'을 서울시 최초로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혈당, 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HDL), 허리둘레 등을 검사한다. 구는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강북구보건소, 수유보건지소, 수유·미아·삼양·우이건강센터 등 6곳에서 무료로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엔 방문 또는 유선으로만 검진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