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성장 동력 산업단지 두곳 조성
합천군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남부내륙철도,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시기에 맞춰 삼가양전산업단지와 율곡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한다. 합천군의 지역특성을 살려, 기업인에게 저렴한 맞춤형 공장부지를 제공하고, 경쟁력 있는 중견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삼가양전산업단지는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시 울산, 대구권은 40분, 창원, 부산권은 1시간, 진주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