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주민밀착형 복지장터' 운영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밀착형 복지장터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7일 남지장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창녕읍, 대합면, 이방면, 영산면 5일장을 찾아 기초수급, 노령연금 등 복지제도 홍보 및 서비스 연계와 함께 의료급여 이동상담, 보건소 협압, 당뇨 등 건강체크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창녕군의 주민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2014년부터 군청 사회복지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