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각 분야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해 위험시설 및 사각지대시설은 전수 민관합동점검을 하고, 그 외 일반시설은 관리주체별 자체점검과 표본(10% 내외)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시민 참여형 안전진단을 추진, 정부 포털 ‘안전신문고’를 통해 주민 신고를 활성화한다.
또 건물주·시설관리자가 자체적으로 안전진단에 참여해 시민 스스로 안전 수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31일까지 해빙기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담 관리팀을 구성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와 민간이 함께 하는 대규모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한 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