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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대표작물인 고추, 딸기, 깻잎 등의 시설원예농가에 지난 2월 15일부터 유용미생물 공급을 실시했다.
또 시설원예작물은 (6~9월) 중에 과수농가 950명을 선정, 농가당 80ℓ의 미생물을 총 4회에 걸쳐 공급해 과실비대 촉진, 당도향상, 착색증대 등의 효과가 나타나도록 할 계획이다.
유용미생물 무상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다음달 20일까지 무상공급 신청을 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유용미생물을 공급하여 염류집적 개선, 작물 병저항성 증대, 병해충 방제비 절감, 토양환경개선 효과 등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