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합천 영상테마파크, 봄맞이 체험프로그램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0801000413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08.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월부터 7080 시절 교복 등 체험프로그램 시범운영
교복2
7080시절의 교복체험 프로그램 /제공=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봄을 맞아 3월부터 방문객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인 ‘7080시절 교복 체험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최고의 시대극 촬영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는 그간 공예체험, 방송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설 특집 ‘추억 일번지’라는 7080복고풍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선보이는 교복 체험프로그램은 1970~80년대 당시의 교복을 입고 세트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매주 금~일요일과 공휴일에 영상테마파크 개장 시간인 9~18시 세트장 내 국도극장 1층 전시실에서 운영하며, 영화 촬영 의상소품을 이용하여 배우가 되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합천군 관계자는 “교복체험 시범 운영기간 동안 체험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세트장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세트장의 콘셉트에 적합한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서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