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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취미교실은 지역사회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으로 자기능력개발 및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하여 읍면별 수요조사를 거친 후 시행되며, 여성들이 거리와 시간의 제약 없이 문화생활을 누림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이번 취미교실 운영으로 교통편이 불편하여 합천읍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힘들었던 농촌지역 여성 615명이 요가, 서예, 에어로빅 등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옥철호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도모해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