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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 스쿨존 정비 및 주정차 위반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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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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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지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1)
경찰이 남지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해 통확로를 확보했다.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초등학교 등 개학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하고 주정차 위반차량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창녕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창녕군청(건설교통과)과 합동으로 남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점검하고, 인도가 확보되지 않은 구간에 차선을 조정하여 인도를 확보하고 횡단보도 1곳 이설, 2곳을 신설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개선이 필요한 교통안전시설물을 집중 점검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 차량을 집중단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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