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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30일 진주 경남도 서부청사 소회의실에서 ‘2016 미래건강 경남 항노화산업 콘퍼런스’ 준비를 위한 제3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한방·양방·해양항노화 분야 교수 등 전문가와 경남환경독성본부 등 연구기관 대표자 16명이 콘퍼런스 전반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진위는 ‘2016 미래건강, 경남항노화산업 콘퍼런스’의 기조 연설자와 주제 발표자 등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콘퍼런스 참가자에게 서부경남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웰니스 힐링투어 코스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도는 향후 해양항노화 부문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해양 관련 기조연설과 포럼에 비중을 두고 콘퍼런스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7일자 조직개편으로 한방항노화산업과 내 해양항노화담당을 신설키도 했다.
강현출 도 한방항노화산업과장은 “경남의 항노화산업 발전과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애써 주시는 추진위원들의 노고와 열성에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콘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