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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16 경남 항노화산업 콘퍼런스’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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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8. 3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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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추진위원회 2
2016 미래건강 항노화산업 콘퍼런스 제3차 추진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경남도
경남도가 오는 10월 개최될 ‘2016 미래건강 경남 항노화산업 콘퍼런스’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난 30일 진주 경남도 서부청사 소회의실에서 ‘2016 미래건강 경남 항노화산업 콘퍼런스’ 준비를 위한 제3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한방·양방·해양항노화 분야 교수 등 전문가와 경남환경독성본부 등 연구기관 대표자 16명이 콘퍼런스 전반에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진위는 ‘2016 미래건강, 경남항노화산업 콘퍼런스’의 기조 연설자와 주제 발표자 등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콘퍼런스 참가자에게 서부경남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웰니스 힐링투어 코스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도는 향후 해양항노화 부문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해양 관련 기조연설과 포럼에 비중을 두고 콘퍼런스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7일자 조직개편으로 한방항노화산업과 내 해양항노화담당을 신설키도 했다.

강현출 도 한방항노화산업과장은 “경남의 항노화산업 발전과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애써 주시는 추진위원들의 노고와 열성에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콘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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