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6개 항만에 1746억원 투입...본격 개발에 나선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통영항, 삼천포항, 옥포항, 장승포항, 진해항, 하동항 등 도에서 관리하는 6개 항만 10개 사업에 모두 1746억원을 투입, 본격 개발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발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추진하며, 도시 기능과 항만기능이 조화되는 항만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본격 개발되는 항만은 △통영항(강구안 해양친수공간조성 등 4개 사업 93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