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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군에 따르면 인센티브는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되고, 관내 유료관광지나 군수가 지정한 무료관광지를 이용하고 숙박한 경우 내국인이 2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1만원, 외국인은 1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1만5000원, 수학여행단은 50명 이상일 경우 1인당 5000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공으로 4000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이 창녕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