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군에 따르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지난 1월 9일부터 SNS 정보화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주산인 마늘, 양파, 단감, 복숭아 등 전문분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7회 550여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하여 열띤 질문과 답변으로 교육장은 마치 토론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특히 농업현장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해 이론과 현장실습이 어울려 농업환경에 따른 성공과 실패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농업인 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가수요를 반영한 과수전정교육, SNS 활용 교육 등 체험위주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환경이 변하고 농업인의 의식과 마인드도 변해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며 “복숭아, 고품질쌀 분야 등 전문교육을 추진해 새해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