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농촌마을 3곳 초고속인터넷망 개통
경남 밀양시는 농촌 주민들이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서, 세천, 웅동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 추진과제 중 하나로 농어촌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7200만원을 투입하고 분담비율 매칭펀드식으로 정부 20%, 도 6%, 시 14%, 사업자가 60%를 부담해 추진했다.2010년부터 50세대 미만 행정리를 대상으로 16개 마을에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