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부곡면 차실마을회관 준공식…주민 휴식·화합 공간으로 활용
경남 창녕군이 7일 부곡면 차실마을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뤘던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정우 군수, 이칠봉 군의회의장, 이선준 부곡면장, 부곡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2018년 1월부터 5억원의 사업비로 차실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다목적 풍물마당을 조성하고 마을회관을 신축했다.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363㎡, 연면적 108㎡, 1층 구조로 거실,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