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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현장 소통행정 열정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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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1. 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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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새해 첫날부터 치매전담요양원 오리엔테이션 방문 격려
한정우 창녕군수 현장 소통행정 열정 못말려
1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치매전담요양원 강당에서 신년 오리엔테이션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군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는 지난 1일 임인년 새해 첫날 창녕군 치매전담요양원 강당에서 실시한 신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현장 소통행정에 나섰다.

3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한 수탁기관인 희연의 박희숙 이사장과 김덕진 회장, 이학현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정우 군수는 “사회복지법인 희연은 지역사회에서 의료와 복지서비스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다년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사회공익에 기여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군 치매전담요양원이 전국 최고의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탁기관 희연에서는 2일부터 어르신들 입소를 시작했으며 시설물 시험운전과 시범운영을 거쳐 추후 정상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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