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등 14개 지자체, 대선 후보에 도의원 선거구 유지 건의문 전달
경남 창녕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가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를 염원하는 주민들의 뜻이 담긴 공동건의문을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주요 정당 대표들에게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건의문에 참여한 14개 지방자치단체는 경남 창녕군, 함안군, 고성군, 거창군, 강원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충북 영동군, 옥천군, 충남 서천군, 금산군, 경북 성주군, 청도군, 울진군이다. 지난 4일 국회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