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마케팅으로 창녕마늘 등 농가소득 1억원 시대 열어' 등 3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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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부서·읍면·시설관리공단에서 추천한 32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1차 실적검증, 2차 내부 실무심사와 최종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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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로 선정된 ‘선제적 마케팅으로 창녕마늘 등 농가소득 1억원 시대 열어’는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손정란 주무관이 제출한 사례로, 통합마케팅 조직체 육성, 브랜드 인지도 제고, 대기업과의 협업 추진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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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는 행정과 김용근 관제통신팀장이 제출한 ‘이것이 지방자치다! 군과 군의회가 원팀되어 KT 플라자 유치 추진’이 뽑혔다.
한정우 군수는 “적극행정이 곧 ‘친절행정’이라는 신념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해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군민의 편익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군은 선발된 3명에게 인사 실적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군수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